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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야기

다낭 big3 마싸 후기3 - 세븐업

에로스 0 2011
미케비치쪽을 거닐다가..너무 더워서 커피숍 이동
이제 뭐하지? 하다가..메시지 안와서 못가봤던 세븐업 ㄱㄱ 하자고 의견모음
픽업 요청하러 메시지 보내니 오늘은 빠르게 회신 주심ㅋ

픽업오셔서 세븐업 ㄱㄱ
내리려는데..웬 젊은 친구들 5명이 우루루 들어가고 있더라 ㅜ
아..사람 많은 것....
계산하고 한 30분 대기했음;;
지쳐갈때쯤 샤워룸으로 안내 받음
단독 샤워룸 3개가 있고 밖엔 라커룸과 가운/타올들 놓여져 있음
놀라웠던건..여직원들도 걍 샤워룸 들락날락 거림
공간 분리 개념이 여긴 없었다
뭐냐 이건..ㅋㅋ

암튼 씻고 가운을 입으니 직원이 방으로 안내
마사지사 입장
여기도 마싸 잘하는 야가 아니라 어린 친구들인듯 했다
꽤 귀여운 아이가 들어와서 마서지 시작
화월루랑 마사지 수준은 비슷한 느킴?
주물럭 거리는데 시원함이 1도 없었지만..열심히 하길래 걍 귀여워 보였음

마사지 내내 그냥 눈감고 있었는데 뒷면 앞면 끝나고 발마싸 할 무렵..갑자기 부드러운 터치로 바뀌어서 뭐지? 싶었는데..
어느새 아가씨가 바뀌어 있음 ㅋㅋ
와 되게 물흐르듯 바통터치하네 싶었음ㅋㅋ

전신 힌전 손끝으로 스윽 터치하더니..
오뽜? 옷 벗어
ㅋㅋ 아 그제서야 팬티벗고 뻘쭘하게 서있으니..엎드리라고..
근데 탈의없이 그냥 올라오더라
여기도 VIP랑 똑같이 일본식 회춘마사지라는데..과연 다를까 싶은 마음에 괜히 두근
아..터치 오지고 지렸다
VIP 회춘마사지에 비하면...백만배 좋았음(내 주관 기준)
성감대 잘 찾고 막 건드는데 야릇했다능
뒷면 끝나고 앞면은 몸키스하고..동생을 입으로 물고 하는데..
ㅗㅜㅑ..잘함ㅇㅇ
근데 계속 옷을 안벗던데....다른 후기에서는 올탈했다는 것도 본 것 같은데..잘못봤나? 생각만 했음
얘기는 굳이 물어보거나 하진 안았....그래도 좋았음

손과 입으로 열심히 하는데 한 20분 한것 같다.
기분좋게 보고 있는데 애가 손저리고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발사하려고 노력한 끝에 발사한다고 얘기하거 발싸!ㅋ
발사한다고 하니 황급히 입으로 가져가서 입싸
마무리까지 쪽쪽 빨아주는데...ㅗㅜㅑ...넘 좋은것.ㅋㅋ

첨 마사지할 때 안경을 벗고 있어서 얼굴을 자세히 못봤는데
안경을 쓰고 보니..걍 귀여운 베트남 애 정도?
나쁘진 않았음 ㅎㅎ
고생했다고 하고 팁주고 나옴

샤워하고 옷입고 나옴

총평(별 5개 기준) 
나 
 - 별점: ☆☆☆☆
 - 평: 너무 많이 대기한건 좀 별로였지만..이것이 성감대 마사지다 싶었음.
한국에서도 안마나 휴게텔 오피 가도 이정도의 성감대 마사지는 못받아봤었는데 가성비 좋다는 생각
ㄷㄸ도 굉장히 잘했지만 탈의를 안해서 그건 좀..
화월루>세븐업>>>>>>>VIP

친구
 - 별점: ☆☆☆
 - 평: 대기도 오래했고 마사지사가 마사지를 너무 성의없게 했다고 함.
한 10분을 애먼 발만 잡고 동일 부위를 조물락 거렸다고..
그러다 2차 아가씨들어와서 하는데 그건 좋았다고 함
여기도 옷은 안벗었는데..가슴 만지니깐 그때서야 상의만 탈의 했다고ㅋ
VIP>세븐업>화월루



역시 얘기나 터치를 해야만 벗는건가? 싶은..
아니면 아가씨 케바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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