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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야기

다낭 big3 마싸 후기1 - VIP

에로스 0 4030
다낭에서 돌아온지 하루 지났음
느낌이 가시기 전에 한번 적어 봄..

다낭 방문 첫날밤 9시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 풀자마자 VIP에 연락함
2명이라 픽업오시고 페트로호텔 입장
1:1 금액 지불 후 대기룸(이라고 하기엔 카운트 바로옆) 이동하니,  꽁가이들 입장
한 8명~10명 정도였는데...음 그날따라인지는 모르겠지만 와꾸는 생각보단....별로였음
게중에 2명 정도가 괜찮았음
한명이 날 계속 보며 유혹했는데..스타일이 안맞아서 애써 외면함

친구놈부터 고르게 했는데..역시나 젤 괜찮았던 친구 픽업
나는 날 계속 보던 아이와 그나마 외모괜찮은 아이 중 고민하다가..와꾸만보고 걍 그 아이 선택
바로 방으로 ㄱㄱ
방은 그냥 허름한 침대 하나 샤워실부스 하나 끝
벗으라고 해서 벗고 씻겨줌
씻는 도중 터치하고 이런거 전혀 없고 정말 씻겨만 줌ㅋ
어색해서 친해지려고 안되는 영어로 이름이랑 나이 등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대답도 잘 안하고 영어도 못한다고..
그 후 나도 걍 얘기 안함

먼저 타월로 닦고 침대에 업드려 있으니, 자기도 씻고 나와서 마싸 시작
30분 일본식회춘마싸+30분 연애라고 안내받았는데...
흐음....
이 아이가 특히 별로였는지..마싸라는 느낌 1도 못받음
걍 오일 치덕치덕 바르고 문질문질 조물락조물락..
가끔 손톱으로 간지럼피는 정도랄까...
원래 이런건가...싶었고..
뒷면 끝나고 앞면으로 뒤집고 동일하게 하는데..거짓말안하고 1도 안꼴려서 그 때부터 내상각..
마싸라는 이름의 조물딱을 10분 정도만에 끝나고, 입으로 시작
입으로 하니 그제서야 이놈이 섰고 서자마자 장갑을 끼우더니 삽입
기분상 흥분은 되지 않았지만..걍 물이나 빼자는 생각으로 혼자 세뇌함
그래도 다행히 쪼임은 조았음
위에서 한 1분 움직이더니 위로 올라오라고 해서 자세 체인지
열심히 피스톤하는데..신음소리도 시원찮고 아픈 표정만 계속 짓고 기계적인 움직임에 기분 짜게 식음
그래도 물은 빼야지...하는 생각으로 온갖 상상력을 동원해서 한 15분정도 하다가 겨우 쥐어짜고 발사함

이 후는 뭐 씻겨주고 나와서 바이바이

대기실에서 친구 기다리는데...아 이건 좀 내상각이다 싶어서 사장님께 메시지했음
근데 뭐 다 끝난 상황이라 뭐라하려던 의도는 아니었고..이런 상황도 있었다 정도의 뉘앙스로..
사과는 하시면서 아가씨랑 대화해보겠다고 하셔서 혼내거나 하지는 말라고 하고 대화 종료

친구가 마침 나와서 숙소로 이동
친구는 만족했다고 하길래..역시 케바케구나 싶었음

총평(별 5개 기준)

 - 별점: ☆
 - 평: 늦은 시간이어서 그런지 아이들 와꾸 별로였고, 초이스 한 아이도 기계적이고 억지로 하는티가 너무 나서 내상각.
새삼스럽지만 다시 한번 느낌. 초이스할때는 와꾸만 보지 말고 눈 계속 마주치며 유혹하는 아이로 하자..

친구
 - 별점: ☆☆☆☆
 - 평: 전체적으로 와꾸는 별로였지만 초이스 한 아이가 소통이라던지 마싸나 붐붐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함. 케미가 맞았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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