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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야기

로컬보다는 한인이 좋더라.

현수하고싶은데 0 1605
도착 하자마자 바로 로컬가라오케로 달려갔다가

눈탱이 밤탱이 되도록 바가지 당하고 나왔다.

1군 근처에 있는 로컬가라오케 갔다. 도전 정신 이지.랄하면서

주물주물거리고 재미있게 놀았는데

뭔놈의 비용이 이렇게 많이 나오냐.

영수증 가지고 와서 보는데 글도 몬알아보겠고, 종류가 너무 많아서 개빡쳤음

남자 3명이서 80만원즘 나왔네

뭐 이것이 로컬의 힘인가 한다. 아...스발 ㅋㅋㅋ

생각보다 너무 나와서 좀 당황했지만 정신차리고 합의들어가는데

왜 높게 나왔는지 알게 됏응. 과자랑 육포? 같은거 오질라게 먹었더라.

그리고 뭔놈의 춤을 춘거에 대해서도 팁을 붙이더라고 스발 ㅈ같았음.

그렇게 돈을 지불하고 나와서

쌀국수로 마무리하고

다음날 한인촌에가서 감자탕 먹었음

그러다가 여기 최근 블링블링 이야기 만이 나오길래

구글리뷰 봄. 한별실장 명함 뜨길래

예약. 7시까지 오라고 해서 맞춰서 감

90명즘 들어온 것 같음. 어제 로컬ㅇ느 20명 정도 들어왔던 거에 비하믄

압도적으로 많았음.

그렇게 골라서 놀기시작.

음. 막 로컬처럼 질퍽하게 노는 건 아니지만 빼는거 없이 잘 놀았음.

좀 놀다가 같이 로컬식당가서 밥먹고 즐겁게 데이트도 했음.

오늘 또 방문 예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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