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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야기

베트남 밤문화 총정리

벳남여행잉 1 5314
안녕하세요 밤싸 회원님들 인사드립니다. 1년전에 유흥업에 종사관련하여 진로고민 올려서 댓글이 어마어마하게 달리며 응원해주신 분들이 많으셔서 후기 올립니다.
제 아이디 클릭하셔서 작성글 보시면 제가 1년전에 올렸던 진로고민글이 있어서 궁금하신분들은 참고하시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 생활 정리 후 베트남 호치민으로 넘어와서 어학당다니며 말을 배우고 있습니다. 언어 마스터하는걸 목표로 두고 있고 공부하면서 1달정도는 여기저기 유흥업과 현지투어 여행을 했습니다. 유흥만 하면 너무 재미없으니 현지투어에 등록하여 구찌터널이나 메콩강투어같은거 해보는거 추천드려요. 그리멀지도않고 하루면 되니까 짧은 일정으로
호치민 오신분들도 괜찮습니다. 참고로 전 신투어xxx에서 등록해서 다녀왔는데,
영어 아주 기본만하면 등록가능하십니다. 가격도 엄청 저렴하구요.
 
1. 다이남 호텔 : 제가 놀러가자마자 처음으로 갔던 유흥지인데요....호치민 1군에 위치해있으며 원래는 호텔인데 마사를 받으러왔다는 식으로 얘기하면호텔내부에 틈새길로 안내해줍니다. 안내해준 길을 따라 올라가면 다이남 마사지샵으로 가는건데요. 초이스같은개념은없고요 여자가 마음에 안들면 바꿔는 주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행이도 다이남을 선호하는이유가 대체적으로 나이도 어리고 외모가 괜찮다는 평이 지배적이라서 가는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낫배드. 허나 전 혼자 어리버리해서 그냥 안내해주는대로 받았는데...남자 직원들이 첨에 사우나실로 안내해주고 거기서 사우나 받고있으면 몸에 비누칠하고 물끼얹져주며 씻겨줍니다.
근데 물끼얹져주고 씻겨주는거는 받지마세요. 지네들이 팁종이를 들이대는데 20만동에서 50만동 등에서 골라서 쓰게끔 유도합니다. 전 기분나빠서 최소 20만동만 써서 줬는데, 베트남에서 놀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20만동이면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우리나라로치면 만원이지만 그 돈도 여기생활에 젖어보시면 굉장히 큰돈이란걸 알수 있습니다.
제 말씀은 경험상 받으시는거면 상관없으나 굳이...? 샤워서비스빼고 그담에 발마사지로 안내해서 서비스해주려고하는데 전 안받았습니다. 분명 또 해주고 팁달라고 하는 거라서 전 안받겠다고 하니 이제 여자가 나오는 본격적인 장소로 안내해주더라구요. 일단 알고 가시면 저처럼 안당하실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다이남입장료 및 여자 팁
포함하면 결코 적은 돈은 아닌데 HJ와 BJ만 되는 시스템이다보니 좀 아쉬움도많고 여자애들이 팁많이 달라고 팁징징이 많은것 같습니다. 사실 팁 50만동이면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여기 물가 현지식이 2~3만동인걸 고려하면....아무튼 외국인들이 50만동을 쉽다주다보니 그거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저는 별로였습니다.
 
2. 제우스 : 저같은경우는 제우스를 찾아갔는데 구글에 나온지도랑 다르더라구요. 아무튼 구글에 2가지가 나오는데 잘못찾아가서 다시 찾아갔습니다. 근데 근처라서 크게 힘들진 않았습니다. 들어가면 영어가능한 직원이 테이블에 고정 태블릿으로 현재 가능한 여자를 보여줍니다. 여자 한명이랑 하는시스템도 있고 두명, 세명이랑 하는 시스템이
있는데 돈이 충분하다면 한번쯤 경험해보시는것도 나쁘지않아보입니다. 다만 여기도 삽입은 안되고 HJ와 BJ만 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참고로 여자가 어떤 시스템을 할것인가에 따라 여자가 달라지는데...제가 갔을땐 달랑 한명만 가능하고 이미 다른사람들이 하고있어서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여자수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3. 퀸비/호아란 : 항상 빠지지않는 떡집 중 하나죠. 지금은 퀸비라는 이름대신 애플펜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여기 놀러왔다가 여기 현지 한국음식점 사장하고애플펜 사장과 사업적으로 이야기하다 영어로 중간에 소통해주는 계기가 되어 이 친구한테 베트남어를 강의받고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저번에는 한국에서 선물을 가져다 주니 좋아하네요. 한국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 나중에 뭐 사달라고 요청하여 사다줄 예정입니다. 아무튼 애플펜은 딱 평타 이상하는곳입니다. 저는 항상 불확실성을 안좋아해서
큰 점수를 안주는편인데 여기는 초이스가 가능하기에 보고 나가도 뭐라하는 사람없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안칠할때도 애들보여달라고했다가 그냥 저냥 애매해서 안한경우도몇번있습니다. 자주 놀러가다보니 여긴 일본사람, 한국사람, 중국사람이 대다수고 가끔 중동사람이랑 미국 유럽애들도 옵니다. 기본 140만동인데 전 항상 140만동짜리만했구요. 160만동은 VIP라서 좀 더좋은 시설(침대있는)에서 서비스 받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140만동은 일단 옷을 제대로 안벗고 팬티만 벗고 하는데 저는 위에 가슴풀어해지고만집니다 제가 알아서.... 160만동은 다 벗는다는 얘기가있는데 직접 해보진않아 확인해보진 않았습니다. 아무튼 팁은 따로줄필요없구요. 콘돔은 필수인것같습니다.
한국인들만 유독 콘돔을 싫어한다고 여자들이 그러긴하더군요. 여긴 무조건 초이스원한다고 하시고 보셔야합니다. 아무말안하면 앞에나와있던 언니들이 서로 팔짱끼고 슬그머니 올라가려고 합니다ㅋ
 호아란은 건물이 딱 티나게있지않아 첨엔 좀 헤매실건데 큰 길가에 있구요. 이런데 이게있어? 하면서 들어가시면 맞습니다. 찾아들어가시면 이모님이 반겨주십니다. 초이스하겠다하면 아가씨 보여주는데 영 상태가 퀸비에 비해선 좀 떨어지기도하고 일단 초이스를 중요시여기는 저에겐 여자가 많지않아 선택권이 별로 없었습니다. 한 7명정도봤는데 1명정도만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물론 보고나오기만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한롱은 5군 차이나타운에 호텔안에 있다고 들었습니다만....직접 가보진 않아서 설명드리가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차이나타운은 갈일이없었네요.
 

#가이고이 : 베트남말로 일명 콜걸입니다. 근데 내가 묶는 숙소가 아니라 어느정도 정해진 숙소에 미리 가서 대기하고 있으면 여자가 어느방으로 가야하는지 문자가 오는 시스템입니다. 그럼 문자로 알려주면 여자가 곧 도착하여 데이트를 하는 시스템인데....가이고이 사이트에서 ㄲㄱㅇ 별로 가격과 지역(군)별로 나뉘어져 있습니디. 사진은 거의 화보급으로 찍혀있으나 실제는 많이 다르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특히나 대부분 얼굴도 가려져있기때문에 사진과는 다른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히 눌러보시면 아래쪽에 다른사람들이 후기와 사진올린걸 볼수있습니다. 그걸 참고하셔서 해보시길 바라며...저같이 직접 보고 고르는게 중요한 사람은 맞지않아 저는 실제해보지않았지만 친한 어학당 지인이 해본결과 그냥그랬다고합니다. 가격은 20만동부터 200만동 등 ㄲㄱㅇ별로 천차만별입니다. 가격이 많이 비싸면 비쌀수록 사진과 흡사한 친구가 나온다는 평을 보았습니다. 여기다 바로 링크걸긴 좀 너무 적나라해서 연락주시면 사이트는 알려드리겠습니다.
 
4. 각종 로컬마사지 : 이건 글로 풀기가 너무 길구요. 직접 여기저기 다녀보시는게 제일 좋고 숨어있는 진주찾기도 좋고 가성비가 아주 좋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종류입니다.
일단 푸미흥쪽이 안전하고 완전 로컬거리에 로컬 마사지는 베트남어가 안되시면 사기당할수도있기에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푸미흥쪽이나 부이비엔같은데는그나마 안전한 편이구요. 20만동정도면 몸이랑 바디 받는것이 가능합니다. 부이비엔은 골목골목 마사지샵은 좀 비싼편인데 쑈부보셔도되요. 거진 안된다고는 안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초이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편이라 직접 돌면서 여자 얼굴과 몸매를 확인하고 직접 물어봅니다. 손가락으로 상대를 가리키며 마싸하면 다들 알아듣고 모셔갑니다. 확실히 내눈에 딱 맘에들어서 찝어서 받는게 가장 기분도 좋고.....한국인 사장이 운영하는곳은 바디랑 다리 25만동(90분)에 팁 10만동을 고정으로 받구요.
레알 로컬 마사지샵은 20만동(90분)에 팁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노팁으로 첨에 아니면 쑈부보시고 나중에 괜찮으면 좀 더 챙겨주시고 첨부터 확실하게 소통하시고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푸미흥 거리 설렁설렁다니면 여자들 나와있으면 찝어서 받으셔도되고 아니면 가격물어볼겸 들어가서 물어보면서 여자상태 확인하고 나오셔도되요.
당연히 전 한국인 운영하는데보다 로컬쪽으로 갑니다. 어차피 서비스는 여자들이 해주는거라 같습니다. 로컬은 마사하다가 슬급슬금 거시기쪽으로 만져주는데....베비마싸?하면서 손으로 해준다고 합니다. 그럼 거진 50만동을 팁으로 요구하며 은밀한 제안을 하는데...저같은경우는 손은 싫다 입으로 해달라하면 안된다는 애들도 있고
팁 더달라는 애들도 있고 다양합니다. 그럼 되는애들은 얼마라고 올릴겁니다. 50만동에서~100만동까지 다양하나...이건 직접 쑈부를 보셔야합니다. 끌려다니시지 마시고 휴대폰 계산기로 직접 보여주면서 아니면 말라는 식으로 이가격이면 하겠다 단호하게 하세요. 그럼 애네입장에선 터무니없는 가격만 아니면손해날것도없고 왠만하면 하는것 같습니다. 응웬피칸이라는 거리가 있는데 그곳도 들어가기전 샵이 여러개있어 초이스하고 올라가시는게 가장 만족도가 높으며 가격이 팁포함해서 30만동부터~60만동까지 다양합니다. 여기도 간단한 마사와 HJ+BJ인데 저렴한 가격에 많이 선호하고있습니다.
 
5. 풍투이 : 가장 많이 알려지기도 했고 아주 하드코어한 BJ로 인해 만족도가 높은편입니다. 최근 제가 갔을때는 여자도 많지만 그만큼 팁에 대한 열망도가 높아져서50만동은 만족. 20만동은 쓰레기되는거구요. 30만동에서 살짝 욕먹을것같고 40만동은 좀 아쉽다 수준인것으로 인식됩니다. 그렇다보니 입장료 50만동에 팁 50만동으로 어느샌가 슬그머니 세팅가가 정해지는 느낌이라 조금은 아쉽습니다. 100만동이면 5만원이니까 좀 애매~하긴합니다만 여기도 어떤 여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저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경우도있고 아까운 경우도 있어서 참 이게 복불복이 심합니다. 마인드 좋은 친구는 자기가 직접 올라와서 69도 원하고 부르르떨면서 느끼기도하고 활어반응에 다 다릅니다.
그에 반해 어떤친구는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안되고 만지는 것도 못하게하고 어린애가 아예 영혼이없어서 제가 나갈대 20만동주고 나갔었습니다. 근데 지도 너무 서비스가 개판인걸 아니까 저한테 따지지는 않더군요. 그러고 밖으로나가니 라면이나 음료도안주고 이미 밖에 웨이터들이 푸대접 제대로더라구요.ㅋㅋ사실 추천번호가 여러개뜨긴하는데 이건 직접 겪어보시는게..여자가 자주 바뀌기도하고 찾으면 없다고 하기도하고 아무튼 전 1번~9번때보다 60번때나 이런 뒷번호를 추천드리는 편이구요. 정 불안하다 싶으면 담당웨이터한테 5만동이든 10만동이든 짤러넣어주시면 신경써줄수도있으나...저 같은경우는 20만동 담당웨이터한테 줬는데 내상당하고 팁 아예안줫을때 서비스 감동
받았습니다...겪어본 결론은 그냥 복불복이라 느낌별로다싶으면 바로 교체해버리세요. 저같은경우는 첨에 내상당하고 짜증나서 담에 올땐 한 5번인가 여자 교체했는데 5명 다 외모가 고만고만하고 그리 이쁜친구는 없었습니다. 내상녀들만 피한다면 가격대비 성능부분에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단점은 여행자입장 루트 주로다니는곳에서 좀 외딴곳에 위치해있다는점입니다.
 한롱은 한롱호텔이라는 곳에 위치해있는데 풍투이와 거의 흡사한 시스템입니다. 뭐 시설은 거의 비슷한 수준(?)이며 역시나 깨작깨작 안마 좀 해주고 본격적인 BJ를 받는 곳입니다. 입장료는 50만동이고 팁은 20~50만동으로 주는것이 가능해보이지만(?)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최근 여자 30번한테 받았는데 BJ는 깨작깨작하더니 나중엔 손으로 열심히 하더군요. 풍투이에서 영혼까지 빨려본적이 있기에, 서비스도 딱 30만동 수준이고 평타라 30만동(하필이면 30번)을 팁종이에 써서 계산하였는데 계산대에서는 끝까지 100만동을 달라며 짜증을 냅니다. 따지니 답답했는지 계산대에서는 숫자를 써주면서 100만동을 결제하라며 우깁니다. 내가 30만동 팁을 썻으면 입장료50만동+팁30만동이면 80만동이지 왜 100만동이냐 따져도 모르쇠로 일관하여 우기기 시전합니다. 한롱은 같이간 일행이 옆에서 중재를 하여 100만동 내고 나왔습니다. 사실 갠적으로 한롱갈바에는 풍투이를 갑니다. 참고로 저 풍투이 홍보대사아닙니다.
 
6. 부이비엔 클럽 : 저같은 경우는 혼자가기도했고 베트남어를 잘모르니 제한이 많더라구요. 특히 오션이나 사하라 이런곳이 한국인들이 많이 찾고 헌팅겸 부비부비겸 현지문화 체험겸 많이 가십니다. 워낙 풍선도 많이하고 어떤건지(?) 궁금해서 해보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상당히 몸에도 안좋고 한국에선 불법이라 문제의 소지가 있으니 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근데 거기선 대부분이 풍선(해피벌룬)을 불기때문에 여자랑 합석하게되면 풍선을 사주는경우가 많고 여자테이블 맥주값 같이 계산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실 여자랑 어케 잘해보려면 그렇게 하는경우가 많죠. 사실 저역시도 잘생긴편은 아니나 욕먹는 외모는 아닌데 여자가 먼저 접근하는경우는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딱봐도 외국인 같이생겨서 친해질수있을텐데도 애네들은 지들끼리만놀고 음악자체도 너무 시끄러워서 대화도 잘 안통합니다. 부비부비같은건 자기 자리에서 그냥 춤추는 정도라 시도도 못해봤습니다. 결국 멍때리고 이도저도 아니고 돈 만쓰고 오는 경우가 많으니 가볍게 맥주한잔하고 구경만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 젤 아까운돈이 오션에서 술 먹은돈이 제일 아까웠습니다. 그리고 총 영수증에 택스(세금)10%도 붙고 서비스 차지 10%도 붙고 물수건 값등등 이것저것 다 합치니 금액이 엄청커지더라구요. 풍선도 한국돈 7500원이지만 여자테이블 사주거나 대신 계산해주는경우 엄청난 영수증을 받으실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결론은 부이부인거리 자체가 태국에 비하면 화끈하지도않고 많이 부족하다 보시면 됩니다. 최근 태국은 모르겠지만 외국인 티만 나면 여자가 와서 숏탐 얼마 롱탐 얼마라며 워킹걸이 말이라도 걸어주지 여긴 관심도 안주는곳이기에 개비추. 내가 뭔가 자신감이 넘치고 존잘이어도 사실상 말이 안통하기에 할수있는게 별로없고 결국 홈런도 못치고 여자테이블비 계산 해주고 어디가서 술이나 한잔 더 하다 헤어지는 경우가 많기에 리스크를 감당할 필요는 없어보임. 이쁜애들은 당일 날 자빠뜨리기가 굉장히 어렵기에 여행객 입장에서는 리스크도 크고, 당일날 돈으로 가능한 친구들은 못생겼거나 평범한 외모라 보면됩니다.
 
 
7. 아포칼립스 or 러쉬 클럽 : 최근에 제가 다녀왔을때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서비스가 안좋았다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포칼립스는 무슨 우리나라 술집에 조그만한 스테이지 가져다놓은....이걸 클럽이라고 하면 진짜 장난하나? 이런 수준이었습니다. 정말 열받았던게 저역시도 여기저기 정보랑 구글링을 해서 찾아왔건만 아포칼립스는 클럽이라고하면 안되죠...우리나라 동네 밤과음악사이보다 허접하고 열악한 느낌에....군데군데 워킹걸 스러운 여자들과 남자 코쟁이들이 가끔 눈에 띕니다. 굳이 비싼테이블비내면서 여기서 노는게 굳이 괜찮나라는 느낌도 들고요....전 맥주하나 달랑먹고나왔습니다. 클럽이라해바야 흥도안나고 부이비엔처럼 워킹걸이라도 와서 뭐 숏탐 롱탐같은 작업이라도 걸줄알았는데 전혀없었구요. 물론 제가 맥주하나 달랑먹고있으니 없어보여서 그랬을수도 있습니다.
평일날이라 더 별로였던거 같구요.
역시 러쉬 클럽도 평일에 방문하였습니다. 한 10시 조금 안된 시간이었는데...제가 손님 혼자네요ㅋㅋ저는 오늘 영업하는건가 할정도로 손님은 없고 직원들만 있더라구요. 정말 네이버나 구글에서처럼 멋진 클럽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썰렁하고 흥이 1도 안났습니다. 같이 있던 웨이터가 영어를 잘해서 물어보니 금요일이나 토요일은 니가 본 사진처럼 클럽이 변하는데 평일은 좀 그렇다고 합니다. 저보고 일찍 와서 더 이런거라며 기다리라는데....한 30분 기다렸는데도 사람 띄엄띄엄오다 그냥 나가고 하더라구요...정말 유흥중 제일 재미없는 곳이 아포랑 러쉬였습니다. 엔비나 다른 클럽들도 많이 있는걸로 아는데 가보진 않아서 설명드리긴 어렵군요. 일단 네이버나 사진에서 잘나온 사진에 현혹되어 기대를 하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저는 멘땅에 헤딩으로 제가 직접 몸으로 겪어본 후기를 알려드리는 것이고 정답이 아닙니다. 아래 댓글보니 가라실장이 그것도모르냐며 비아냥되시는분이계셔서 첨부넣겠습니다. 러시같은경우는 화금토 빼고는 사람이 없답니다. 그리고 친절하신 어떤분이 주신정보에 의하면 12시 정도이후부터 ㄲㄱㅇ들 입성해서 헌팅이나 이것저것 해볼수있다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8. 이발소 : 이발소를 넣을까 말까하다가 넣었습니다. 이발소 중 친한 업소가 몇군데 있기에 서비스나 할인 등 가능한 부분은 적용해드릴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홍보가 될까바 대놓고 적지는 않겠습니다. 그 중 서비스 어디가 좋은지는 직접 연락주시면 귀뜸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만, 이발소 종류도 워낙 많고 이발소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다보니 가보시고 저마다 느끼보시는게 제일 정확할겁니다. 그리고 역시 뭐니뭐니해도 내 취향의 꽁까이가 해주냐에 따라 만족도도 다른걸 알수있습니다. 확실히 나 자체가 기분좋게받다보면 겉으로 드러나게되어 상대도 그걸알고 더 잘해주려고하고 신경써주려고 합니다. 제일 애매한 부분이 이발소까지가서 초이스를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긴하는데....이 부분은 좀 아쉽긴합니다. 공식적으로 초이스개념은 없다보니 순번대로 받는데 눈치껏 상황봐서 저친구한테 받고싶다고하여 기다리거나 2층이나 안보이는곳에 꽁까이들이 있는경우는 화장실좀 다녀온다고하고 대충 아가씨 살핀 후...조심스레 매니저나 사장님께 어떤친구인지 딱 집으면 다 해주십니다. 뭐 개인차이이긴하나 제가 좋아라하는 취향한테 받으려는 편입니다. 이발소까지 초이스하는 거를 좀 민망스러워서 순번대로 받으시는경우도 많은데...직접 초이스하시면 다 연결해주십니다. 다만 좀 기다려야하는 불편함은 있지만요. 아무튼 전 초이스매니아라 제가 직접 찍는것에 대해 열망이 강한편이라...ㅎㅎ이발소는 제가 좋아라하는 종류중 하나입니다. 기본 풀세팅이 30만동(만오천원)입니다. 가끔 프로모션이나 저렴한곳은 20만동 하는곳도 있지만 정말 가격이 아깝지않을만큼 한시간 반정도 푹쉬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전 가끔 내상치유할때 이발소를 들려 힐링을 하곤합니다. 어릴적 어머니가 귀를 파주던 그 향수가 생각나거든요.
 
9. KTV(한국 가라오케) : 한국인을 주로 상대하는 곳입니다. 사실 제가 이것을 쓰기에는 손님으로 경험이 없어 뭐라 쓰기가 애매합니다. 한국에선 풀싸롱 및 쩜오 셔츠룸등등많이 다녔지만...여기와선 가라오케한번 제대로 안놀아 봤네요. 낮에는 어학당다니고 밤에는 일하거든요. 간혹가다 연락오셔서 놀다가시는 고객님 같은경우는 이것저것 제가 몰래 술 맥주 안주 음료수 등 무료로 막 챙겨드립니다. 무식한게 용감하다고 오히려 계산안하고 막 하니까...사장님도 아셔도 웃으면서 넘어가시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다는데 뭐라할 사람이 계실까요ㅎㅎ그렇게 퍼주면 되냐며 머라하시면 잘몰랐다고 하고 열심히 하는 맘에 그랬다고 이쁘게 말하면 다 넘어가주시더라구요. 아무튼 가게마다 다르지만 여긴 기본급도없는 시스템이라 일하시다 지쳐 그만두시는 분들도 계시고 적응 잘하시는 분들도 계시는것 같네요.
 데리고 온 손님 주대에 따라 월급을 받는 시스템이다보니 언어도 배울겸 사회경험겸. 아시겠지만 이미 글 올린것처럼 제가 하고싶은 일 드디어 하게되었구요. 아직은 초보 실장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돈 생각하면 이 일 못하기때문에 전 월급 포기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나니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다른 가라오케 실장들 비하하는건 아니지만...한국에서도 계속 밤일하시던 분들이 많고 이미 거기에 젖어서 매너리즘에 빠져서 사람 가리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고객이면 어이쿠 고객님 하면서 칼답하다가 고객아닌것같다하면 읽도 안하고 대답도 안하는 실장들 많더군요. 영업인으로서 기본 자세가 영 양아치스러운분들이 많으신거 같아 아쉽습니다.

 가끔 여행오셨다가 아무래도 한국분들이 외모에만 너무 취중해서 고르시다보니 외모만보고 골랐다가 내상당하시고 다음엔 내려놓고 오신분도 계시고ㅜㅜ마음이 아팠습니다.  여행자분들이 빈홈(선라이즈)-1군 가라오케로 하나의 통합 코스가 되다보니 좀 이쁘장한 ㄲㄱㅇ들은 초이스가 몰리고 팁도 많이 받아보니 마인드가 나빠지는 경향이 생긴것 같습니다. 사실 일하러 왔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ㄲㄱㅇ는 잘생긴손님 아니면 안받는다는 친구도 있다는 군요. 허허....아무튼 호치민은 시설이 막 그리 좋은편은 아니나...사실 시설이야 한국에서 좋은데 많고 여기서는 아가씨 마인드랑 외모 몸매만 보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소통도 중요시 여기는 고객님들도 계셔서 영어하는친구들도많고 다들 기본 한국어는 귀여운 수준이지만 한국어를 꽤 잘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제가 베트남어를 배웁니다 그 친구들한테ㅎㅎㅎ여기 애들이 한국여자보다 훨씬 정말 착해요ㅠ갠적으로 전 이쁜친구들보다 수수하고 착한 친구들을 더 좋아합니다. 아무튼 연예인급 찾지않고 외모 취향만 맞추셔서 초이스하시면 마인드부분이나 애인모드에서는 내상당할 확률이 없다고 보심 됩니다. 
 제가 있는곳은 광고도 많이 안하고 다른데처럼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유흥 사이트마다 월250불~300불 주면서 돈주고 하는 광고는 믿음도 안가고 저도 여행자 입장에서 별로였습니다. 광고많이하는데가 좋은데일까요? 전혀요 오히려 그 광고비 상승으로인해 재화, 서비스나 그 무언가가 허접해지는건 시장의 이치입니다. 그 비용을 고객에게 부담하지 본인들이 부담하진 않거든요. 이건 경제 상식입니다. 요새 제가있는곳은 엄청나게 치고올라가고 있습니다. 한번도 안오신분들은 많이 계시지만 한번만 오신분은 없습니다. 저부터 사장님까지 고객님 신경을 많이 써드리는편이라~ 아무튼 본론으로 넘어가
 여긴 아가씨들 손님들 오시면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가끔 대기실에서 대기타고 있을때는 제가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사실 전체적으로 저마다의 매력이 다 있다보니~참 아깝습니다. 제가 그 친구들을 위해 할수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기에 이렇게라도 정보 남깁니다. 사람은 어쩔수없는 것 같습니다. 안젊어도 젊게 꾸미시는 분들이 아가씨들 선호확률이 높고 그렇다보니 서로 만족도도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가끔 젋은 여행자분들은 스펙타클 좋아하니까 부이비엔이나 클럽, 길거리 등에서 여자 픽업해서 놀고싶어하는 분들이 많으신걸루 압니다. 저역시도 일하기 전에는 시간도 많고 혼자왔기에 그런 부푼꿈을 가지고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키가 크고 얼굴이 잘생기셔도 여자가 먼저와서 말걸고 연애하고 이런 꿈같은 얘기는 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 다 아시겠지만 결국 돈벌려고 나온 워킹걸들이 돈땜에 말걸수도있겠지만 먼저 다가오는 경우는 의심을 해보셔야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문제생기면 경찰이 와서 도와주는게 아니라 공안이와서 현지인 편들어주고 한국인 편 안들어주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 대사관에 돈과 관련된 사건같은 수준은 연락해도 도움받기가 어려워 포기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내가 조심하고 애초에 그런 위험을 방지하는게 최선입니다. 분명 여자가 먼저 다가왔다면 워킹걸이면 다행이지만 아예 작업하려고 하는 경우는 이미 그 여자가 하자는대로 하는 순간 위험에 빠지는 겁니다. 예를 들면 같이 호텔에갔는데 자기 지갑에 돈을 훔쳐갔다며 내놓으라고 협박하며 공안부르겠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숙소 데려와서 잤는데 지갑이나 중요한 물품 들고 튈수도 있고....그렇게 가버린 친구는 찾을수 없죠. 일단 여행오셔서 지갑, 여권, 핸드폰만 잘 챙기시면 잘 여행하다 가시는 겁니다. 스펙타클한거 좋아해서 꼭 해야겠다하시면 번호만 따시고 다음에 천천히 다시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애초에 셋업작업 걸려고하는애들은 잘로나 번호도 잘 안줄뿐더러 준다해도 나중에 보자하면 거진 그냥 빠이빠이가 되어버립니다. 그럼 과감히 잊으세요. 정상적으로 연락이되서 다음에 다시 볼수있다면 한번쯤 데이트해도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아무튼 여행자입장에선 시간도 곧 돈이니 안전한 ㄲㄱㅇ와 꼬옥 껴안고 주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당연히 한인가라오케에선 저런일이 생기는건 말도안되는일이기에!!! 그래도 한국 가기전까지는 지갑 휴대폰, 여권은 항상 조심하시길!
 
 선택과 집중을 잘하셔야합니다. 한정된 자원안에서 최대한 재밌게 놀려면 빨리보고 빠른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아까말씀드린대로 일단 일찍(6시반~7시정도)오셔서 ㄲㄱㅇ들 빠른순번으로 초이스 먼저하는게 좀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쁘고 마인드좋은친구는 금방 누군가 데려가기도 하니까요ㅠ 아무튼 한번 쇼업보시고 느낌 안온다 하시면 재빨리 손절하고 다른데로 가셔야 합니다.  회원님들은 관광한다는 생각으로 택시비만 지불하면되니 손해날것이 없습니다. 늦게오셔서 ㄲㄱㅇ 별로다 하시면 도 실장 마음이 아픕니다. 제 손님들은 아~도실장덕에 내상 치유한다 잘놀았다 하시고 안전하게 ㄲㄱㅇ랑 꼭 껴안고 주무시는걸 원합니다. 저는 그 말 들으려고 이 일하는거지 다른거 원하는거 없습니다. 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스피디하게 나가셔야 합니다. 사실 보고 다른데 가면 좀 늦긴하지만
1 Comments
더콥스 10.1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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