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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야기

퀸라운지 클럽후기, 사쿠라 마싸후기

김이삼 0 792
오늘은 노력을해서 홈런을 치고 싶단 생각이 강했던 날


같이온 형하고 클럽을 가기로했다.



3대 클럽이라 불리우는 곳중 하나인 퀸라운지

다른 클럽이랑 좀 떨어져있다.

간단하게 수질만 좀 볼라고 맥주만 홀짝홀짝 마셨다.

중 정도 되는 콩까이가 좀 있었다.

같이 얘기도하고 키스도하고 술도 몇잔사주고

다른 곳 가서 놀자니까 정확히 뭔말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돈을 요구하는것 같았다.

느낌상 이년은 쌀국수년이다. 어떻게든 한국인 등에 빨대 꼽아서 놀려는 쌀국수년

이렇게 나가서 놀거면 사먹는거랑 뭐가 틀린가. 이게 노력이 들어간건가 싶어서

가차없이 됐다고 거절했다.

가자마자 다른 한국인이랑 놀더라 (씨ㅏ빨)

다른애를 찾자니 또 이런식일것도 같고 맥주도 어느정도 먹었겠다

약간 알딸딸한 상태로 나와서 ktv갈지 마싸를 갈지 고민을했다.

그렇게 밤싸 눈팅을 조금하다가 보인 업소를 가기로했다.

베트남 마싸는 처음가보는 생각에 초조반 설렘반이였다.

술도 먹었고 피곤하기도하고 너무 급했다

실장이랑 빨리 얘기를 끝내고 들어갔다.

콩까이 평가를 하자면

얼굴은 6.5점?

몸매는 9.5점

몸매가 진짜 미쳤다 적당히 있는 가슴에 전형적인 강민경체형?

골반이 정말 예술이였다 ㅅㄲㅅ를 해주는데 그 야릇한 표정이 자꾸 생각난다

업소 ㅋㄲㅇ가 많은경험에서 나오는건지 스킬같은건 끝내주는거같다
 
애무해주는동안 그 표정만 봐도 쌀 것만 같았다.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그냥 나머지 시간동안 냅다 박아버렸다

뒤로하는데 허벅지안쪽부터 내 소중이를 쪼이는듯한 느낌에 나는 더이상 참지못하고 발포해버렸다.

3줄 요약

1. 클럽 재밌게 놀만함
2. 쌀국수년도 있음 조심조심
3. 사먹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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