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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야기

@@@사쿠라 후기@@@

클리토리스헌터 0 2039
읽기 편하게 음슴체 사용함

본인 나이는 26살

밤문화에 대해서 여행다니는 평범한 20대 중반임

이번엔 다낭을 가서 마싸를 체험해보겠다고 친구랑 여행을옴

본인은 사쿠라라는 마싸를 가기위해 문의를 넣음

베트남 여행은 처음이라 교통이 어떤지도 잘 모르는 날 위해

상담한 실장?님이 날 태우러옴 (실장은 코리안임)

부가설명을 해주는데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음 이쁘면 장땡

업소도착 후 다시 한번 설명을 해줌
@맘에 걸린 한가지@

“초이스는 안돼요”

“네? 그럼 맘에안들면요?”

“체인지는 가능하세요”

일단 내 물건은 너무 흥분을 한 상태

걍 들어가기로함ㅋㅋ

피부가 백옥같이 하얗고 긴 생머리 여성등장

내 육봉은 이미 그녀에게 기울어져 있었음.

본격적인 마사지 시작함!

오일을 발라주고 마사지를 해줌

기분이 너무 좋음 시원한 것 보다 이 여자랑 나의 몸을 섞을 생각을하니 오감이 너무 짜릿했음

그렇게 30분이 벌써 지났나봄. 회춘마사지? 끝나고

바로 나의 물건을 자기 입에 넣는데
괜히 입보지라는 말이 있는게 아님

그렇기 뜨겁게 몸을 섞은지 10분??
벌써 싸버림 너무 흥분을 했었나봄

그런데 업소녀가 날 괜찮게 본 것 같음
파파고를 통해 우린 국경을 넘는 대화를 잠깐하다가

너무 빨리쌋으니 날 더 만족시켜주겠다고
20분가량 날 빨아주고 시간이 마무리가됨
너무 만족스러운 60분이였음 이래서 동남아 여행

후기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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