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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다낭 핫 플레이스 클럽 판도라를 다녀왔네요 1편

여자가좋아 0 364
쌀까말까 싸이트 보고 클럽 판도라를 갔다 왓네요

다낭에 핫 플레이스라고 해서 갔는데 처음본 건물은 어둡고 위치가 찾기가 힘들었음.

그런데 구글 지도에 검색 하니 클럽 판도라가 나와서 그나마 찾을 수 있었음.

우선 처음 들어가면 클럽 처럼 무대도 있고 바도 있는데 여자들이 30명 넘게 나를 처다보면서 인사를 하지만 조금 부끄러웠음 ㅎ

아가씨 얼굴은 대부분 괜찮음 가라오케는 몇몇만 이쁜데 여기는 그렇게 못생긴 애들은 없음. 고를 맛이 있음 ㅋㅋ

지배인 말로는 이틀 전 부터 한국 노래방 시설을 모든방에 설치 했다고 자랑 했음.룸비는 공짜라고 마음것 불러도 된다고

그리고 다낭 최초로 코스프레를 실시 한다고 하였음 간호사복,교복,항공사승무원복,경찰복 등과 망사스타킹을 착용

가격은 아가씨팁 2시간에 코스프레까지 함께 하면 30만동 한화로 만오천원 오~~생각 보다 싸네 ㅎ

내 맘은 망사스타킹 착용된걸 찢는것도 같이 하면 좋을듯 한데..ㅎㅎ

그렇게 룸에 들어가서 술과 안주 주문하고 마담과 함께 아가씨들이 들어 왔음.

아가씨는 3번까지 체인지 된다고 이야기를 듣고

2번째 들어 온 애들을 초이스 했음.

여기는 시스템은 가라오케랑 비슷한데 아쉬운게 2차가 안됨

하지만 몇몇 사이트에서는 후기를 보니 아가씨와 따로 연락해서 밖에 만나서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

그럼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용기를 가졌음.

아가씨랑 술잔을 주고 받고 나이를 물었는데 대부분 20대 초반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살결이 부드럽구나 ㅎ

허버지 안 쪽 살이 너무 부드러워서 개속 문지르고 만지고 ㅎㅎ 초반에는 부끄러워 했지만 술이 들어가니 잘 받아 주네요

노래도 부르고 닷트 술먹는 게임도 하고 점점 분위기가 올라가서 입술을 보니 참을 수가 없어서 ..막 드리되었네요..헐

입술을 주네요 ㅎㅎ 오..요것 봐라 잘 하면 홈런도 가능 하겠다 ㅎㅎ

연락처를 받고 몇시에 끝나냐고 슬슬 작업을 걸기 시작했는데 손님있으면 2시까지 한다고 하네요.

그럼 마치고 나랑 만나자고 하니..언니가 집에 왔다고 오늘은 안된다고 팅기네요...젠장 .

하지만 난 포기 하지 않고 친구 집에 자야된다고 말하고 나랑 같이 있자고 계속 꼬셨음..고민하더니.

알겠다고. 마치고 연락 한다고 ~오예 ㅎ

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연락 오기를 기다렸음.

1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길래 안되는 건가..포기할 때쯤.한시반에 연락이 와서 자기 마쳤다고

어디서 만날건지 물어 봄 내가 가게로 간다고 하니 자기가 내 있는 곳에 온다고 오지 말라고 함 ㅎ

그렇게 해서 만나서 술 한잔 더 할려고 하니 마땅히 갈때가 없었음. 그리고 그 애 상태를 보니

얼굴이 많이 달아 올라 와 있길래 ..애라 모르겠다. 호텔 가서 한잔 더 할래 말했는데.애가 ㅇㅋ 하네 오..ㅎㅎ

그렇게 택시 타고 호텔로 ㄱㄱ씽

2편은 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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