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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다낭 화월루마싸 진작 찾았어야했는데..

도리도링 0 1542
안녕하세요 처음엔 KTV 갈 생각으로 다낭으로 갔습니다

가라오케에서 술만 먹다보니 속이 지칠대로 지치더군요,,

그날따라 술을 못먹겠어서 마사지로 알아보니 화월루라는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잘 꾸며놨더군요

기분좋게 들어가서

샤워를 먼저 하라더군요 그 후에 초이스를 봤습니다

20명 정도의 아가씨들이 있었는데 수질이 장난아니네요

맘에 안드는애가 딱 한명 있었을 정도 그것도 그냥 내 기준에서ㅋ

전 살짝 까무잡잡? 동남아의 그런 까무잡잡이라기보단

섹시미넘치는?그런 꽁가이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내 안목이 틀리지않았습니다

솔직히 정말 대려오고싶을 정도였습니다

서비스를 받는데 어쩜이렇게

속궁합이 잘 맞던지ㅎㅎㅎㅎ

모든게 좋았습니다 내 소중한곳을 어루만져줄때

따듯하게 구석구석 닦아줄때

좌 우로 부드럽게 돌려줄때

사이즈도 완벽하게 일치하는 그런느낌?

한번 두번 움직일때마다 미치기 직전이였습니다

정말 아쉬웠던건..진작에 그쪽으로 가봤어야했는데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2번밖에 못가보고 귀국했습니다ㅠ

재방문을 하게 만드는 그녀..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인사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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