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베트남
  • 태국
  • 필리핀
베트남 여행후기

다낭 클럽 판도라를 갔다 왔네요 2편

여자가좋아 0 396
우리는 룸으로 들어갔다.
룸에 앉아 있는데 마담과 영철이라는 지배인이 메뉴판을 보여주고 주문은 어떻게 하냐고 물어 봐서
메뉴를 보니 여자 있는 술집인데 가격이 비싸지도 않고 해서 과일이랑 새우튀김 하고 맥주 몇병 주문하고
아가씨는 어떻게 되냐고 하니 다낭 대학생들이라고 귓뜸 해주네요 ~ㅋ
오케이 오늘 여기서 나의 영혼을 태우리라 ..아가씨들이 들어오는걸 보니
이게 웬걸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더 이뻐보였음 ㅎㅎ
옆에 앉아서 영어로 이름을 물어보니 항이라고 하네요 친구들도 마음에 들었는지 입가에 미소가 ㅎㅎ
그리고 술잔을 기울이면서 게임도 하고 닷트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슬슬 스킨쉽을 해봐야지 해서 손을 잡고
점점 손이 허벅지를 가니 얘가 부끄러워 하면서 팅겼지만 나는 그것에 굴하지 않고 허벅지를 계속 만졌다.
살결이 부드럽고 너무 좋네요 ㅎㅎ 역시 영계가 좋긴 좋구나
같이 가라오케 처럼 노래부르고 부르스도 추고 분위가가 점 점 달아 올랐다
더 기분을 올리고 싶어서 물 담배라는게 있다고 해서 주문하고 해봤는데 기분이 몽롱하고 좋았다 ~ㅎ
이제 슬슬 본게임을 드러가야지~~~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