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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다낭 클럽 판도라를 갔다 왔네요 1편

여자가좋아 0 1299
친구 셋이 다낭에 낮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 고고씽
우선 지친몸이라 샤워를 하고 호텔에서 좀 누워 1시간 잠을 청한 후
배가 슬슬 고파서 다낭에는 무엇이 맛있을까 고민하다 인터넷 검색후
시청 뒤에 푸홍이라는 쌀국수 집에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점 점 어두워 지니
나의 소중한 똘똘이 님께서 주인 머하냐고 재촉을 한다.
난 그것을 뿌릴 칠수 없어서 친구들과 상의 후 어디를 가면 좋을지 폭풍 검색을 하였다
근데 우연히 클럽판도라라는 곳이 눈에 띄었다. 이곳이 무언지도 궁금하고 해서 사장님 카톡 연락처가 있어서
연락을 해보고 시스템이 어떤지 물어 봤다.
사장님 왈 다낭 여대생들과 룸에서 노래 부르고 술마시고 노는 곳이라고 하였다.그리고 가격이 ㄷㄷㄷ 2시간에 1만원 아가씨팁 ㅎ
그래도 중요한거 2차는 어떻게 되냐고 하니 사장님 왈 2차는 없다 하지만 2차는 개인 능력이라 아가씨들이 대학생들이라 이야기 잘되면 꼬셔서 나갈수도 있다고 사장님은 귀뜸 해 주었다.그래서 나의 능력을 한번 믿어 보기로 했다.
그리고 그대반 호기심 반 이 있었다. 친구들과 상의 후 판도라로 출발하였다.
택시 기사에게 주소를 보여주고 골목안쪽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드디어 클럽 판도라 간판이 눈에 들어 왔다 심장이 두근두근
그리고 내려서 검정색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건 머지 ...30명이 넘게 아가씨들이 우리 일행을 보고 인사를 하였다. 어서오세요~
역시 내 촉은 틀리지 않았어 하는 생각 이 들었다
한국말 하는 지배인과 마담의 안내로 우리들은 룸으로 들어갔다...2편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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