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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다낭 예쁜 여대생이 있는 룸카페 후기

오라 1 1681
이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도 얻고 다낭에서 있는동안 여기저기 다녀본 후기좀 쓸려고 합니다.
다낭에 최근 오픈했고 다낭 현지 여대생들과 간단하게 대화도 하고 술도 마실수 있다는 현지 지인의 소개로 간곳입니다.
상호명은 클럽 판도라 이며 한국의 빠와 룸카페와 비슷한 시스템으로 되어있네요.
우선 가라오케와 달리 세트 메뉴는 없고 마시는 술값만 내면되고 룸에서 놀아도 따로 추가 비용은 없었습니다.
아가씨는 한 30여명 있다고 했고 아가씨 한명당 2시간 기준 20만동 한국돈 1만원에 놀수 있었습니다. 초이스는 안되지만 마음에 안들면 체인지도 된다고 하네요.
저는 처음들어온 아가씨들 맘에들어 체인지는 안했습니다.
2시간동안 보드게임도 하고 애들이 유튜브로 노래도 부르는데 아주 색다른 경험을 했습니다.
제 파트너는 19살 다낭 대학교 1학년 ㅋㅋ 너무 어린데 웬만한 스킨쉽도 다 받아주네요.
그리고 좋은건 맥주도 일반 호프집과 가격도 비슷하고 술도 많이 먹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꽁까이가 맘에들어 잘로 친구해서 더 꼬셔볼까 합니다.ㅋ
나올때 보니깐 빠 애들은 완전 연애인 스타일이네요.ㅎ
내일은 빠에서 한잔 할까 합니다.
이상 다낭 클럽 판도라 후기 입니다.
1 Comments
말걸지마 02.17 18:15  
우와 그렇게 어린꽁까이도있어요? 가보고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