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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친구들과 베트남 밤문화여행후기~

희처링 0 329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갓 제대하고 친구들과 베트남으로 여행을 갔다오게됐습니다!

1년만나던 여자친구와 일병에 헤어지고 외롭게 전역한 내가 불쌍했는지 동남아가서

외로움좀 달래자곸ㅋㅋㅋ

전 처음 해외여행을 가보는거라서 잘 모르는데 친구가 갔다와본 경험이있어서

밤문화에 빠삭하더라구요ㅋㅋ

자기가 좋은곳안다고 대려갔던게 마사지샵이였는데 그냥 마사지가아니라

떡마사지였습니다ㅎㅎㅎㅎㅎㅎ

건전마사지도 가본적없고 퇴폐마사지도 가본적없던지라

처음엔 완전 신기했어요 내가아빠 안마해주던거랑은 쨉이안되게

역시 전문적인사람은 다르구나 싶었어요 온몸의 피로가 쫙 풀리더라구요ㅎ

그러던중 서서히 손이 야릇한곳으로 왔고 어루만져주는데 이게..

얼마만의 여성의 손길인지..

금방이라도 나올것만같았습니다...

잠시후 나의 야릇한 곳이 따뜻해지는데 이럴수가..나와버렸어요

아쉽게 첫경험은 그렇게 마무리해버리고

다음날 다시가서 제대로 땀 쫙 빼며 꿍떡꿍떡했네요ㅎㅎ

친구들덕분에 베트남 밤문화에대해 알게됐고 이런걸 황제투어라고 하는걸

알게됐습니다. 베트남 정말 환상적인곳이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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