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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다낭 2박3일 황제투어 후기 ~!! 1부

동남아인싸 0 1040

하하 그렇게 다녀오고 싶었던 다낭 밤문화 여행을 단짝친구랑 드디어 경험 했습니다.


저희는 방콕 통해서 환승 해서 들어갔습니다. 예정보다 늦게 다낭 공항에 도착헀지만 실장님이 직접 픽업을 나와 주셔서


솔직히 조금 놀랐습니다 ^^. 짧은 이동 후 도착 하자마자 숙소 안내받고 그대로 가라오케로 달려 갔죠 .. 간단하게 인사 나누고 앉자마자 


아가씨들 우르르 들어오는데 너무나 놀라 부렸습니다. 하나같이 방긋방긋 웃으며 우리를 쳐다보는게 앉히기도 전에 아 이친구들


마인드 좋구나 하는 감이 팍 오더라구요. 제 친구랑 저랑 각자 취향에 맞게 귀염상 아이 둘 앉혔는데 제 파트너 친구는 한국어를 


조금 하는 바람에 너무나 귀여워서 어쩔줄 몰랐습니다 ^^ 피곤하기도 했고 술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두세시간 놀고 아이들 대리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맥주를 사 갖고 들어갔는데 냉장고를 열어보니 맥주가 한 가득 이미 들어있더라구요. 숙소 측에서 준비 해 놓


지는 않았을테고.. 아마도 밤싸의 따뜻한 배려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렇게 저랑 친구놈 둘 다 내상없이 행복행복한 밤을 보낸 후 아침에 아이들이 가기 싫다는거 겨우겨우 먼저 보내고


아침 간단하게 하고 다시 자고 일어나니 보내주신 차량이 도착해서 황제이발관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장사가 굉장히 잘 되는거 같았는데 다행히도 대기 전혀 없이 자리로 앉았습니다. 황제 이발관은 손 발톱 관리, 얼굴 마사지(오이마사


지) 그루밍, 귀지 제거, 전신 마사지 순으로 진행 되는데 어린 친구들이 정말 프로페셔널 하게 스킬을 구사하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니 한 달이상 연수기간을 거치기 때문에 그렇게 능숙할 수 있다고 하네요.. 가격도 너무나 합리적인..


아무튼 그 날 밤부터 본격적으로 본 목적을 위한 황제투어가 시작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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