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베트남
  • 태국
  • 필리핀
베트남 여행후기

베트남 떡마사지 후기 남긴다

밤싸 0 1643

베트남 떡마사지 후기 남긴다

 

다낭 놀러가서 펍에서 새벽 1시까지 놀다가 새벽까지 운영하는 곳 있다고해서가봤다

 

나오기전에 카톡해서 예약하고 가까워서 슬슬 걸어갔다

별 기대없이 갔는데 건물내외부도 깔끔했음

 

도착해서 간단히 안내받는데 2:1코스도 있고 나쁘지않더라 2:1이  땡겼음

 

근데 술도 좀 많이 들어가고 잘 안서면 두명한테 쪽당하니까 걍 1:1로 결제함ㅋㅋ

 

결제하고 안내받은 룸으로 노크하고 들어가면서 눈 마주쳤는데 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와꾸에 훌륭한 젖이 눈에 가장 먼저 띄었다

 

들어가서 얘기 좀 나누니 나이는 스물셋에 영어는 평타쳤다 똥남아 특유의 거지같은 발음은 아니였음

 

대충 얘기하고 같이 씻으러 가면서 훌딱 벗으니까 진짜 몸매 개쩔더라 쒸볼련...지금도 생각하니 조금 섰다

 

 

씻으면서부터 장난스러운 분위기로 흘러가면서 다 씻고나와서 대충 닦고 나한테 앵기면서 침대로 끌고가더라

누워서 목부터 빨면서 가슴 만지는데 말랑말랑한 참젖이더라 모양도 이쁘게 잡혀있어서 막 빨고싶게 생겼음ㅋㅋ

 

꼭지 빨다가 배꼽타고 내려가니 허리 살짝 들면서 막 웃으면서 수염때메 간지럽다고 하는데 귀여웠다

 

정신없이 빨다가 바통터치해서 내가 벌렁 누우니까 올라타서 젖꼭지 빨면서 이빨로 조금씩 깨물면서 애무함 쒸볼년이 애무  잘하네

 

나랑 똑같이 타고 내려가서 똘똘이 애무하면서 빨아주고 뿌리에서부터 혀로 타고올라와서 쭙쭙 빨아주는데 ㅈㄴ 잘 서더라ㅋㅋㅋㅋㅋ

 

2:1할껄 하 ㅅㅂ 후회 잠깐 했음 끝나고 나와서도 잠깐하고 이거 쓰면서도 한번 함ㅋㅋㅋㅋ

 

첨엔 말타기로 시작했는데 삽입감이 진짜 좋았음 부드럽게 잘 들어가는데 안은비좁고 쫄깃한게 비싼돈 주고산 오나홀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삽임감이었다

 

음탕한년이 위에서 허리 돌리고 흔들때 클리 살짝 비비니까 신음터지면서 뷰지 꽉 조이더라

 

그뒤에는 뒤치기도 하고 정상위로 한껏 달아올라서 속도 붙이고 야무지게 쌌다

 

싸고나서 잠깐 한숨 돌리면서 농담이나 몇마디 하다 같이 씼으러들어가서 가슴만지고 엉덩이만지면서 씻겨주고 기분좋게 나옴 진짜 다낭도 성진국으로 쳐줘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ㅋㅋ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