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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세븐업 후기

mnbv1 0 275
베트남 놀러오자마자 환전사기 당하고 기분 ㅈ같은참에
차피 ㅈ된거 그냥 성욕으로 풀자 하고
먹을거는 그냥 값싼거 처묵처묵 하다가
밤은 유흥 업소를 다녔다
2일차까진 그냥 무난하게 다니고 뭐 소개해줄정도
업소는 없었는데
3일차에 맨날 떡치니까 힘들어서 립카페 같은곳 찾으러 다녔다
근데 세븐업 마사지라고 있는데 여기가
립방이라네?

바로 고민없이 달려갔다
코스도 보아하니 뭐 여러가지 있는데
난 뭐 돈도없었고 얼마.. 물만빼면 된다 하고 젤 노멀한걸로 결제하고
들어가니 초이스는 없단다
ㅈ된건가 이거 이럼서 초조해 하며 샤워대충 물칠만하고
누워있었다. 환전 사기만 안당했음 업소 최소 1ㅡ2군데는 더갔을돈인데
ㅆㅃ 하면서.. 똑똑노크소리 들리면서
아가씨 들어오더라
어라? 와  ㅈㄴ이쁜거임 진짜 15졌다.. 말도안되게
그래서 나도모르게 내가 먼저 인사를 건내면서
머리부터 얼굴 미드 골반 다리 발가락까지
다봤는데 와 뒤진다 진심
회색 반팔티에 미드가 ㅈ되서 꽉낌 우선
검정 아디다스 레깅스를 입었는데..


솔직히 ㅈㄴ고급진 헬스트레이너 느낌
우선 가볍게 터치해주는데 뒤돌아서 터치해줄때
각질하나없는 발과 탐스로운 엉덩이가 내눈앞에있다.
근데 엉덩이마저 커서 살짝씩 애무해줄때
엉덩이쪽 레깅스 부분이 옅어지면서
안에 핑크색 빤스가 불투명하게 보이다말다 하는데
진짜 개꼴린다 여기서부터 ㅋㅋㅋ


정신잠깐 팔리고 나니 오랄을 시작하더라 귀신같이
솔직히 스킬은 최상은아니지만 ㅈㄴ열심히 한다
얼굴마주보며 빨아줄땐 이쁜얼굴에 감탄..
뒤돌아서 빨아줄땐 엉덩이 라인보면서 팬티에 감탄..
솔직히 회색티안으로 좀 어루만지면서 ㄲㅈ 살짝세워주니
밑에도 옷위로 문지를때 큰거부감을 안느끼더라
난 가벼운터치와 함께 황제애무 당할때쯤
내물건은 사정을 안했는데 허벅지안쪽에 뭐가 ㅈㄴ흐르는거임

보니까 그아가씨 침이 줄줄세더라 ㄷㄷ..
입안으로 모아놨다가 빨아주면서 하다가 실수인지
애무퍼포먼스인진 몰라도 ㅋㅋ 중간에 싸악하면서 뜨거운 침들이
제 ㅈㅈ랑기둥과 허벅지 안쪽에 흘러내리는데 난 좋았다 뭐가됐든
개꼴려서 걍 터치하던거 멈추고 마주보게 세운다음

목잡고 조금더 푹푹 쑤셔가며 입변기 만들고 잘싸고나왔다.


하 환전 그런사기당한게 조금 가시는느낌
떡샵보다 백퍼났다 이런 정복감 가질수있는 립방이
좋은업소여서 다음에 놀러와도 한번더 올거같다
이글보고 들려볼 친구들은 가봐라 개인적으로 ㅈㄴ추천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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