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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10.30~11.3 여행중 VIP 마사지 후기

wods123 0 758
페트로 호텔 3층 vip마사지 다녀왔는데
여기 개인적으로 벳남 자주 들락거렸지만
탑업소 3안에 드네요
우선 이번이 첫방문이였긴 한데..


서비스 마인드 떠나서 아가씨들 수질이 진짜 입이 안다물어 집니다
돈내고 초이스룸 갔는데
한국여대생급들 보다 몸매도 오지고 한국에서 보던 의젖들과는
차원이 다른? 몸매의 유혹이 오지네요.


옷도 다들 꼴릿꼴릿한게 의상이 아주 좋았구요
점쳐준 2ㅡ3명의 여인중에 고심끝에 약간 육덕바디에
색기 넘치는 처자로 골라서 같이들어가
샤워할때 옷부터 바로 벗겨봤는데
와 d컵은 되는거같은데 장난없이 처짐이 하나 없더군요.


끝장납니다 진짜 몸매..ㅋㅋ
욕실에서 손장난 조금 쳐봤는데 바로 목덜미에 팔걸면서
키스 찐~하게 걸더라고요
방으로 나와 침대에 누우니 벽면이 다 거울로 되있어서 조금
어지러웠습니다. 근데 마사지 꼴릿하게 해줄때 앞거울로
그녀 엉덩이쪽이랑 다리 맵시 보는맛에 푹빠졌죠


이래서 이렇게 해놨나 싶기도 하고
여튼 마사지 앵간치 잘합니다. 마사지를 뭐 시원히 받고싶어서 오는건
아니였지만 해준김에 잘받아서 아주 좋았고 뭐
애무를 해주는데 키스를 욕실에서 한바탕 조진후라 그런지
아주 스무스하게 올라와 뽀뽀하더니 사정없이 혀를 돌리더군요
침도 많아서 아주 서로 입안에 홍수가 터졌네요 ㅋㅋ..



그리고 방아찍어주는데 제께 자꾸 죽어서
애무중에 해줫던 오랄을 다시 서슴없이 빨아재껴주는 모습이
아주 훌륭했어요
다른업소는 삽입후에 다시세울때 손으로 하거나 그러던데
여긴 바로 입으로 정성있게 다시 세워주는거에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풀발상태에서 방아몇차례찍다가
제 ㅈㅈ가 좀 휘어있어서 그런지 자극이 쩔게 오진않더군요
그래서 바로 눕히고 위에서 다리 어깨에 걸치고
미친개마냥 박아댔는데 자극이 오지면서 점점 더풀발이 되면서
커지니 이여인도 흥분한건지 질내부가 엄청나게 쫍아지면서 수축되길래
너무 떡감이 오져서 바로 쌀타이밍이 오더라구요


근데 싸면안되니까 자세를 좀 여러번 그사이에 바꿧습니다.


그래도 싫은티 내색 하나없이 떡치기 편하게 빠릿빠릿 바꿔주는 마인드도
진짜 굿이였구요.

그러다 이제 쌀듯한거 참는것도 힘들길래
쿠퍼액질질 셀때쯤 뒤돌아 달라하고
뒷치기로 오지게 말타주면서 마무리 깔끔하게 싸고왔네요.


아 간만에 진짜 혜자업소 찾은거같아요
시간만 좀 더있음 담날에 한번더 그 처자초이스해서 하고오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잘 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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