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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개인적인 한인 가라오케 투어 방문기

plmlp1234 0 528
베트남에서 가라오케 투어를 다닌 적이 있음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서 글을 작성해보겠음

참고로 오늘 언급할 곳은 5곳임.

1.헤븐
-여행자거리 근처에 위치한 한인가라오케로 시설면이나 서비스면이나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음. 그리고 젊은 실장이 군인출신(?)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뭔가 절도 있음. 아가씨 상태는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 그런데 뭔가 임펙트가 부족했음. 아가씨들도 많고 좋았던 것 같은데 확?! 끌리는 아가씨는 없었음... 물론 사람따라서 다르겠지만... 뭔가 아쉬운 곳이었음.

2.리얼
-역시 여행자거리 근처에 위치한 한인가라오케. 황제이발소 방문당시 근처에 둘러보다가 발견. 구글평도 나쁘지 않길래 그날 저녁 바로 입성.실장이 잘생기고 친절함. 노래도 잘불렀던 것으로 기억. 그리고 서비스로 안주도 많이 넣어줬음. 아가씨들의 수량은 많지 않았음... 대략 2차 30명 정도 들어왔던 것으로 기억함. 대신 아가씨들 한 명 한 명이 명품급이었음. 소수정예 느낌이랄까? 아가씨들도 빼는거 없이 잘 놀았음. 그래서 마음에 들었던 곳. 다만 시설이 조금 낙후되어있다는.... 단점이 있음. 물론 본인은 재방문 의사가 있음. 실장이 친절하고 소수의 정예 아가씨들이 존재하는 그런 곳.

3.블루스타
-여기도 좋았던 곳 중 한 곳. 기억이 남는 곳. 여행자거리에서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거리.. 근처에 스타벅스 있었던 것 같음. 근처에 KFC에서 저녁먹고 들어갔던 기억이 남.
아가씨 수질 나쁘지 않았음. 다만 여기도 뭔가 임팩트가 부족했던 곳임. 아가씨들 중에서 확 끌려보이는 아가씨들이 없어서 아쉬웠음. 그래도 재미있게 놀기 좋았던 곳임. 아가씨들 마인드만 따진다면 여기가 갑이 아닐까 싶음. 같이 갔던 친구들 파트너들까지 다 잘놀았으니... 빼는 친구 한 명 없이 잘 놀았음.그러나 뭔가 아쉬웠음....

4.블링블링
-시설면에서는 여기가 가장 깔끔했던 것 같음. 아가씨들도 겁나게 많았음... 50명씩 2번에 나눠서 봤던 것 같음.그리고 서비스도 상당히 좋았음. 아직도 기억하는게 7군 한인타운에서 감자탕을 먹다가 실장을 만나서 당일 저녁에 예약을 잡았음. 저녁을 먹지 않고 들어갔는데 식사 못하신거 아니냐면서 햄버거셋트 서비스로 넣어줌 ㅋㅋㅋㅋ 그리고 베트남에서 유용한 팁 제공해줘서 좋았음. 아가씨들 상태 굿, 실장 베리굿, 위치는... 여행자거리에서 택시로 1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음. 뭐 그래도 여기도 재방 의사 있음. 

5.왕과비
-솔직히 여기는 쓸까말까 하다가 쓰겠음. 아쉬움이 많았던 곳임. 우선 여기 실장들 중 일부가 정말 민폐임. 물론 모든 실장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런 양반들이 있음. 유튜브한다는 실장 이야기는 다른 방에서 들어봤는데... 개판이었음. 그러나 혹시나 해서 궁금해서 한 번 만나봤는데 약간 진상스타일임. 여기도 시설도 좋고, 아가씨들도 나쁘지 않았지만... 실장이 다 깍아먹은 케이스임. 실장만 잘 고르면 성공적으로 놀 수 있을 것 같음. 물론 본인은 새로운 실장이라면 재방문 의사가 있음. 그러나 동일 실장이라면 재방문 의사가 없음. 제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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