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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트젠내상 ㅋ

담배한대 2 559
저번 호치민 여행에서 가라오케에서 한 명, 풍투이에서 맘에 드는 처자 한 명 이렇게 두 사람 잘로 따서 몇 달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함 먹어볼려고 룰루랄라하고 호치민에 왔습니다.

풍투이 처자는 만나줄 것 처럼 하더니 막상 몇 일날 보자하니 일해야된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도 가라녀가 있고 만나기로 약속까지 했건만 호치민에 도착했다고 연락하니 미안하다고 못 나가겠다고 하네요. 차에 치였다나? 헐 ㅡ,.ㅡ 99프로 구라 같습니다......

이 처자 전에 어떤 형님 후기에서 사진보고 반해서 만나러 갔는데 목이 많이 아파서 못 잔다고 해서 입맛만 다시고 보내줬었는데 오늘 또 이렇게 통수를 제대로 맞네요 흐아

퀸비는 가기 싫고 가라는 이미 픽업 황금시간을 놓쳤네요. 불쌍하게 여긴 친구가 클럽에서 픽업하는 후기를 막 보내줍니다.

보내준 후기로 열심히 공부를 해봅니다. 고투바, 아포칼립스, 러쉬가 좋다고 하네요? 여긴 다 후커라고 ㅋㅋ

담 날 형님들이 추천해준 보뚱세오 송아지, 악어고기랑 호츠양꼬치 갔는데 둘 다 제 입에는 그닥이였습니다 ㅜㅜ 베트남은 음식이 다 짜서 그런지 제 입에는 그닥이네요.

단백질 충전 잘 하고 밤에 부이비엔으로 가니 이야 여긴 뭐 거리 전체가 클럽이 되네요. 사운드 끝내줍니다. 그냥 걸어만 다녀도 좋네요.

 

대충 분위기 파악하고 아포칼립스로 넘어가봅니다. 음악 죽이네요. 정말 신납니다. 

언냐들도 사이즈 좋습니다. 역시 푸잉보단 콩까이가 더 이쁘네요. 정말 이쁜 처자 한명 발견하고 말 걸어봤습니다. 후기에서 숏 100불, 롱 150불로 알고가서 이 가격이면 그냥 지를려고 했는데 엥 처자가 200불 부르네요. 헐~~~ 조금 당황해서 일단 보류하고 그 다음 맘에드는 처자한테 들이대봤습니다. 한국말을 조금 하네요. 근데 이 처자는 숏 150, 롱 250불 달라니다 헐~~~ 황당하게 더 비싸네요. 후에 알고보니 그 후기도 좀 지난거라 그 사이에 떡값이 엄청 올랐네요.

동남아 떡값이 너무 올라서 비행기, 방값까지 생각하면 별로 메리트가 없습니다.

음악 죽여주긴 하는데 한 시간 넘게 있으니 귀가 아파서 못 있겠어서 걍 gg치고 고투바로 옮겼습니다.

 

입구에 앉아있는 이쁜 언냐 보고 혹 했지만 새벽 두시가 넘어가니 급피곤하여 오늘은 날이 아닌것 같아 그냥 그랩 불러서 갈려는데 아까 그 이쁜 언니가 쫓아왔네요. 250만동 달라네요. 오 이게 왠 떡? 늦은시간이라 그런가? 200만동으로 깎아서 데려갔습니다. 달러로 하면 100불이 조금 안되겠네요 ㅎㅎ
종려시 삘에 이쁘고 가슴 크고 희고 피부도 좋고 죽입니다. 키가 조금 큰데 혹시 트랜인가?도 싶었지만 마르고 피부가 너무 좋아서 아닌듯 하여 ㄱㄱ
제 방에 오니 마스크팩 달라 미니선풍기 자기 달라 막 그러네요 헐 거지도 아니고 ;; 그래도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걍 줬습니다.
어 근데 샤워를 안하네요 뭐지? 올탈 하더니 선불 달라 돈이 적다 징징 댑니다 뭐여 ㅡ,.ㅡ
실랑이 끝에 반만 먼저 주고 내일 갈 때 반 주기로 합의하고 진행했는데 입이 튀어나와서 마인드 겁나 구려졌네여 뭐여 이거 ㅡ,.ㅡ 잘해달라고 달라는거 다 줬건만...

키스 불가에 애무해도 반응이 없으니 목석이 따로 없네요.

가슴, 힙 역립하는데 둘 다 실리콘이 느껴집니다 으응???

결정적으로 밑에를 역립하려고 보니 음순하고 사타구니 사이에 수술자국이 좌우에 상하로 길쭉하게 있네요. 그렇습니다 트랜이였던 것입니다 ㅋㅋㅋㅋ
언젠가 한 번은 이런 날이 올거라고는 생각했는데 그 날이 오늘이구나 하고 담담하게 진행하려고 보빨 하려는데 못하게 하네요.
구멍에 손 넣어보니 미리 액을 넣어놔서 흠뻑 젖어있습니다. 그리고는 난데없이 그동안 안내던 신음소리를 내네요 ㅋㅋ 뭐 했다고 ㅡ,.ㅡ

손가락을 움직여보니 실제 봉지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훌륭한 인조보지군요. 사이즈가 상당하다보니 트랜이라도 저는 별 상관이 없는데
얘가 지가 트랜이라 많이 쫓겨나봤는지 안되는 것도 많고 빨리빨리 하라는 식으로 막 독촉하고 하니 기분 상해서 스지도 않네요. 콘 끼우고 오랄하니 더 안되는것 같습니다.
자꾸 나랑 하기 싫냐 내가 매력이 없나 징징댑니다. 슬슬 짜증이 확 치미네요.
그냥 가라했습니다. 지도 한 두번 당해본게 아닌지 순순히 갑니다. 이래서 돈 먼저 달라고 한거였군요. 100만동 날렸습니다. 한화로 하면 5만원 조금 더 되겠네요.

후에 다른 분 트랜 후기보니 못 간다 돈 다 내놔라고 덤비는 경우도 있다던데 저는 운 좋은 모양이였던것 같습니다 ^^;
트랜은 트랜이라서 제가 안꼴려서 못하는거보다 자기가 쫓겨나는 트라우마가 있으니
미리 돈 받아야되고 서비스 마인드 다 필요없고 빨리빨리해라는 주의니까 제대로 된 섹슈가 안됩니다. 그게 더 문제네요.
형님들 키 큰 여자는 거르시고 목소리 잘 들어보세요. 그리고 내게 먼저 다가오는 여자 조심하시구요 ㅋㅋ

 

아포칼립스가 저는 만족스러웠어서 담에 귀마개 챙겨서 놀다가 롱 함 질려볼려고 합니다.

프리는 가라오케녀들 보다는 마인드가 못하겠죠? ^^;
2 Comments
치민이좋아 10.18 10:19  
가끔... 트젠들이랑 맥주 한 잔 하면서 이야기나눠보면.. 또 세상 착한 친구들이 저 친구들인데..ㅠㅠ 밤일 쪽으로는 무조건 패스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
ddrd좋니 10.18 10:21  
아아.. 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