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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오랜만에 놀러간 블링블링

치민이좋아 0 227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는 블링블링에

오랜마에 다시 놀러를 갔음.

한별실장이 반갑게 맞이해줌.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어색함이란 존재하지 않음.

어제도 만났던 것 같은 느낌.

이런저런 이야기 주고 받고

초이스!

화요일 꽤 늦은 저녁에 입성을 해서 그ㅡ런가...(9시 즘?)

ㅋㄲㅇ들이 많이 보이지 않음. 대략 60명 정도?

뭐 그래도 이게 어디임? 이라는 마음으로 찬찬히 둘러보니

역시 에이스 느낌의 애들은 빠져나간듯

그래도 다른 가라보다는 중상타 치 이상의 ㅋㄲㅇ들이 보임

슬랜더에 키에 맞지않은 슴가에...ㅋㅋ

핡핡 좋아.

그렇게 한 명 픽, 동료도 픽, 픽, 픽 4명이서

양주 셋2개 시키고 놀기 시작함.

최근 다른 가라들도 다녀왔지만

그래도 역시 이 곳 만한 곳이 없는듯... 물론 로컬은 제외하고..ㅋㅋ

로컬은 정말 질퍽해서;;; 눈탱이도 많이 맞기 때문에.. 패스

오늘은 그래도 로컬 못지 않은 질퍽함을 자랑했음

꿀잼이랄까?

그렇게 3시간 정도 달린 이후 밖에서 데이트 좀 하다가

바로 출근..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 정신이 몽롱해짐

그래도 즐겁게 달릴 수 있다는 것에 감사감사

오랜만에 블링블링이었지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좋은 곳.

늦은 저녁 그정도 수질을 자랑하는 곳은 블링블링 뿐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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