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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불타는 금요일 블링블링

불타는금요일 0 270
여기서 후기보고 방문했음.

솔직히 후기 별로 안믿는데 속는샘치고 한 번 방문해보기로 결정!

여기 나와있는 이한별실장에게 연락했음

금요일이라서 예약이 많이 잡혀있다고 함.

그래서 어쩔 수 없이 9시에 방문하기로 하고 1군에서 맛사지를 받음

9시에 입성.

입구에 아가씨들 많음.

눈대중으로 50명은 넘어보임.

룸으로 안내를 받고 이한별실장 만남

오늘 사람들로 터진다고 ㅋㅋㅋ 7시에 풀방이었다고 함. ㅋㅋㅋ

아가씨들 역대급으로 많이 출근했다고;; 140명 정도 출군;;;

호치민 다른 가라오케에 아가씨 남아있음??

이라는 생각이..ㅋㅋ

실장이랑 이야기 나누던 사이 ㅋㄲㅇ들 입성~!

오호...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30명 정도씩 2번 둘러봄

개인적으로 귀염귀염보다는 약간 살집있고 빵빵한 친구를 선호하는데

눈에 딱 들어오는 아가씨 발견 ㅋㅋ

바로 픽!

같이 간 회사동료들도 픽~!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양주셋 픽~!

양주셋 2병까고 신나게 놀았음

개인적으로 2차는 급꼴림 아니면 안가기 때문에

그날은 이야기만 나누고 이것저럭 테스트해봄

노골적잉ㄴ 주물주물은 조금 빼는 듯하지만

살짝살짝 터치는 좋아함..ㅋㅋ

변태인정.

그렇게 3시간정도 놀았음.

그러다가 2차 안나간다는 아가씨가 갑자기 자기 나가고 싶다고 함.

오호?? 이거 내가 돈 받아야하는??

가끔이지만 이런 경험이 종종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느낌이 옴

그렇게 동료랑 데리고 나가서 오랜만에 뚱쑨이 가서 밥 매기고

데이트 잘하고 왔음.

역시 불타는 금요일은 데이트와 함께 즐겨야 완성되는 듯함.

오랜만에 불타는 금요일을 만들어 준 블링블링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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