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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바로 어제 다녀온 호치민 블링블링 후기..

방문업소 : 호치민 블링블링
실장 : 이한별 팀장 / 카톡 : bling101
방문일 : 2019 09 29

 

이한별 팀장에게 푸미흥에서 명함 받고 다녀왔습니다.

제 직업 특성상 접대가 굉장히 많습니다.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접대죠.

유난히 중요한 손님이 와서 이것저것 많이 물었는데, 이팀장이 케어도 잘 해줬고, 손님도 만족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줄수있을까 하여 여기까지 와서 후기를 남깁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접대가 많기 때문에 한인 가라오케를 많이 가는편인데 블링블링은 규모가 확실히 크고 아가씨가 많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아가씨 100명이상이 있어야 대형이라고 보는데, 지금 한인 가라오케 중에서는 기준을 충족하는 곳이 2~3곳 정도입니다.

그 중에서도 현시점에서 아가씨가 제일 많은 곳은 블링블링입니다. 아가씨가 많은 만큼 물이 좋고 선택지도 다양합니다.

 

좋은 초이스를 위해서는 무조건 빨리 가시는게 좋습니다. 100명이 넘어도 이미 7~80명이 빠진 상태에서는 좋은 초이스가 되기 어렵습니다.

가기 전에 연락을 하니 이팀장도 일찍오라는 얘길 하더군요. 어찌됐든 일찍 간만큼 초이스는 아주 좋았습니다.

어제는 토요일이라 그런지 30팀이 넘게 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늦게가면 좋은 아가씨들은 진짜 다 빠지고 없습니다.

 

술은 위스키로 두세트 마셨고, 롱타임 되는 친구들로다가 초이스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웨이터나 마담 교육 상태가 베트남에서는 드물게 좋은 편이고, 아가씨들도 마인드가 괜찮았습니다.

이팀장도 바쁜 와중에 중간중간 들러서 신경 써주는 모습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워낙 만족스러워서 조만간 잡혀있는 접대자리에도 몇번 더 방문해보려고 합니다.

방문한 뒤에 또 다시 상세한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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