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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세븐업 후기 txt (후방주의)

vczx 0 1417
평소 ㅅㄲㅅ업소만 주로 다니는데
베트남놀러와서 차고넘치는 떡샵들 사이에
립카페 같은 업소 찾아서 다녀온 후기적음
가게네임은 세븐업
안에 무난했음 실장 뭐 친절하고
가격도 호구조사 해본걸로는 착한편
결제하고 방으로 안내하길래 초이스는?
물었더니 초이스는 따로없고 잘 모신다고 하는거같다

제대로 안넣어주면 진짜 본떼보여줄 생각하고
샤워하고 대기..
똑똑 노크소리가 들린후 오빠~ 소리와 함께
아가씨입장 오 이게왠떡
편한 브이넥티에 짧은 트레이닝을 입고왔는데
프리하니 ㅈㄴ꼴리는거임 진심으로
엉덩이가 크고 육감적이라
트레이닝 팬츠 밑으로 엉밑살은 흘러내리고
위에도 사이즈가 꽤커서 티앞에 영어이니셜들이
지멋대로 늘어져있다.

오 실장녀석 제대로 넣어줬구만 하고
누워서 마사지 간략히 받았다
시원하니 좋다.

마사지하는데 자꾸 바지 사이로 빨간 팬티가 보여서
처음으로 떡치고싶었음

근데 여긴 립방이니까..ㅆㅂ 하면서
참고 이제 수그려서하는데 브이넥사이로 알찬 가슴살이
쏟아지려함
터치는 되겟지하고 겉으로 살살만지다
반응 크게 없길래 바로 옆구리 맨살공략하다가 찐젖만지니
살촉감이 오지게 좋음
그리고 땀이조금 난상태라 손에 찰싹찰싹 달라붙는게 그립감 최고였음
그리고 이제 내 ㅈㅈ를 탐구하다가 손으로 몇번 흔들어 재끼더니
입속으로 직행
입에 닿자마자 뭔 개쩌는 당장 내일 뒤질거같은 신음을 막냄
ㅋㅋㅋㅋ 너무좋음 약간 액션과하긴했지만
침질질 흘려가며 겉에만 빨기도 하다가 뿌리까지 목에 핏대서면서
목ㄲㅅ도 해주는데 그 목젖안에 걸려서 꺽꺽거리는 숨소리가 일품
눈에 눈물고이면서도 빨아주더라 ㄹㅇ..ㅋㅋ
감동받고 목뒷덜미 좀 잡으면서 꼽다가
시원하게 한방울도 남김없이 주고왔다.
나갈때 기분좋아서 팁조금 실장에게 쥐어주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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