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베트남
  • 태국
  • 필리핀
베트남 여행후기

세븐업 능욕당한 썰...(후방)_=

캉타치피 0 1849
이쁜ㄴ에게 능욕당한 썰푼다.

베트콩 여행중에 세븐업 마사지샵을 방문했는데
내부는 그냥 그러더라 그래서 나갈라다가
실장이 한번 믿어보란식으로 자신감있게 나오길래
이새기 봐라 하는심보로 뒤돌아서서 코스들어보고
가격앵간치 하길래 결제했지
근데 시발 초이스가 없더라....


내 온갖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면서
이거 백방 ㅈ같은 아주매 들어온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선 내가 먼저 초치면 안되니까 샤워하면서
내맘을 추스렸지
그리고 다씻고 나가서 누웠는데
노크소리 똑똑하고 들어오더라 그똑똑노크할때
내맘엔 약 오만개의 비쥬얼들이 스쳐지나가면서
제발 ..제발이라는 단어만 생각났다.


그리고 ㅅ발 문쪽을보고 스캔했는데
와.. 지금도 그 순간 일초 이초가 기억에 선명하다
키가 한 170?에 너무쫙붙어서 걷기도 힘들어 보이는 원피스
근데 몸매는 가슴최소 c에 팔뚝살이나 군살하나없고 궁디가
장난없이 뒤짐 하 여기 베트콩와서 제일 지리는 처자를
내가 뒤도안보고 떠나려했던 이 매장에서 본거지
눈돌더라 ㄹㅇ로다가 ㅋㅋ
그리고 인사하는데 마인드나 청결도도 뒤지는게
입안에서 빨고싶은 상쾌한 박하향이 진동을함,

가슴골쪽도 흘깃흘깃보니 이년이 암캐인게 확실한게
가까이 다가오면서 말을걸더라 옷도 조금 널널하게 풀어주고
하 제대로 리드당한거지 천하에 내가 ㅋㅋ
그리고 이제 머사지를 살짝씩해주는데
이것저것 시원히 주물러 주다가 막바지 타임쯤 갑자기
69자세마냥 뒤돌더라?
그래서 난 이거 ㅅㅂ 69해야되나 싶었는데
그냥 지혼자 내꺼재껴서 빨더라
난 개인적으로 보8싫어해서 그냥 ㅈㄴ그 개쩌는 궁댕이랑
보댕살만 보고있었지 이거만 봐도 대리만족 지린다
여튼 근데 그렇게 엉덩이와 허벅지 애기같이 굳은살없는 뽀얀발
보면서 정신팔리고 있는참에
갑자기 아랫도리에 ㅈ되는 신경이 스더라

아주 ㅈ되는 입놀림으로 내 ㅈㅈ를 맛나고 탐스럽게 빠는거임
쯉쫩쬽 소리가 ㅅ발 방안을 진동해서 너무 쪽팔렸다
난 그녀 뒷궁댕이 손으로 꽉잡아가며 사정지연했다
그리고 사타구니랑 이곳저곳 개오지게 침범벅으로 빨아주다가
갑자기 엉덩이를 내면상에 푸욱 앉는데
ㄹㅇ 냄새 1도안나고 그래서 나도 못참고 살짝벗기고 보빨했다
무색무취에 ㅂㅈ살이 쫀득하니 맛나게 빨아줬다나도
그년도 더욱 분위기 업되니 더욱 신음이랑 그런게 격해지더라곸ㅋㅋ
마지막에 쌀거같을때 허리튕기면서 입안좀더 깊숙하게 마무리 하고왔다
자고로 여기 립방개념이다 ㄸ치려는 새끼들은 가지마라


근데 입으로만 해도 오지니까 난 추천
다만 진상할거면 가지말라 이것
여튼 내 허접한 후기다 읽어줘서 ㄱㅅ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