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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화월루 ㄹㅇ 천국가는줄 ㅎ

티키타카 0 2097
술이 문제다 술이
벳남여행중에 1일 1업소떡을 조졌는데도
마지막 귀국전날마저 술처마시다
업소를 갔지
경비를 다 떡업소에 상납한 기분이다
다 그냥저냥으로 받았었는데
마지막날 간곳이 화월루다

여긴 뭐 다른곳이랑 크게 다른건 모르겠었는데
초이스 시스템이 미러초이스다

이게 좀 좋더군 ㅋㅋ
가까이서 보고 약간 한국인 느낌 오지게 나는 꽁까이로
골라서 방으로 델고 들어옴 샤워하고
누으니까 이것저것 준비하더니
마사지부터 쫘악해주는데 오? 좀 배웠구나

싶은 시원한 마사지였다 ㅋㅋ
꽤나 만족도 있게 마사지하던 도중 상체 앞뒷판 받고
하반신으로 넘어가는데 이년이 작업을 친다
전립선자극 마사지를 해주는데
기술이 상당해서 내가 신음이 터져나오더라

난 솔직히 떡도 좋지만 이렇게 대가리털 쭈뼛서게해주는
그 오르가즘 올랑말랑 그런 자극을 계속받는걸 더 좋아해
뭐랄까 떡은 하다보면 둔감해지는데 애무로 날 자극을
절정에는 오지않게 수위를 잘 조절하며 그런 애무테크닉이
뒤지더라 끝나고 나서 현자는 심했지만
암튼 그렇게 계속 조져주다가 상체를 딱풀고
내 목아지에 쪼가리는 안남게 핥아주더라

겉할기로 혀끝부분 딱딱히 세워서 양옆 목라인 핥고
귓볼 아주 젤리처먹듯 빡세게 빨고 이것저것 하다가
꼭지쪽을 혀로 미친속도로 돌리는데
와 이게 뒤지겠는거야 ㅋㅋ

그래서 살짝 몸부림치고 다음 점점 배 배꼽주변..ㅈㅈ로
향하는데 몸이 너무좋아서 받고싶어하는데
기술이되서 못버티는 느낌 죽을 각오로 그 서비스들 받을라고
ㅈㄴ 버텻다 진심 ㅋㅋ

ㅈㅈ쪽은 진짜 무슨 입안에 뽄드삼켜서 빠는수준이더라
절대 안놔주고 압이 되고 입안의 액을 삼키지 않고
머금고 오지게 빨아줘서 빠는소리나  ㅅ까시질감이
당해본것중 단연 1등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손가락으로 건들여도 바로싸기직전을 만들어 놓고
감사히 바로 떡으로 안넘어 가더라
다른약은년들이면 빨리 물뺄라고 ㅈㄹ을할텐데
고마웠다.. 조금의 쉼을 나에게 주고나선
입으로 간단히 다시세우고
위에서 떡방아를 쳐줬다.


질이 오지게 쫍아서 진짜 바로 또 신호오는데 내가
자세바꾸자면서 위기 4ㅡ5번은 모면한듯
정상위로 박을때 뒷다리 라인이 예술이더라
멍이나 잡티 하나없이 뽀얀데 얼마나 떡감이나 몸매에시강이
되던지 정상위로 깔끔히 마무리했다

그녀의 흔들리는 젖탱이와 그런걸 감상하다가
싸기 몇초전에 키스하면서 끌어안는 형식으로 박았는데
그사이에도 애무해준답시고 목을 꺽어가면서 내 ㅈㄲㅈ빨아주더라
감동했다.. 여친들에게서도 볼수없는 이 노력이 무엇인가
장담하는데 이업소 더 번창할거같다

뭐 얻어걸려 온거긴 한데 마지막이 대박이였다.
여튼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화월루 사장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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