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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다낭 여행 3떡 후기 ㅋㅋㅋㅋ

호치민조아 0 8301
사쿠라)


베트남 오랜만에 놀러와서 유흥좀 즐길라고

직전에 들렸던곳 거르고 뉴업소들좀 찾아봤는데

친구가 앵간한곳 하나 찾았다고 하더라

우리가 식사중인곳 근처길래 밥먹고 바로 이동하기로 했지.

DLG호텔 별관에 있는 사쿠라 마사지 라는곳인데

호텔도 어마어마하게 크고 좋더라

별관이라 좀 별로려나 했는데 뭐 좋더라고 역시나

그래서 들어가서 코스 안내받는데 가격은 16만원정도다

싸진않아도 뉴 오픈업소치고 평도 다들 좋고 많길래 믿고 왔다

우선 초이스개념은 없는듯 했어

결제하고 방안내 받아서 햐워하니까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역대급 쭉빵이가 들어왔다 와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외모가 아니라

진짜 연예인이야 ㅋㅋ 뽀얗고 웃을때 이쁘고 가슴도 봉긋하니 알찬것이

대박이더라 수질 ㅋㅋ

약간 꼬북이 얼굴형인데 잇몸도 교정한건지 진짜 빼박한국인 느낌이다

강남권 오피 여대생 애들이 들어온줄 알았다니까

우선 깨끗히 씻은날 눕히더니 키스를해주는데

이년도 바로 양치를 하고온건지 아주 향긋한 멘톨향이 입안에서 진동하면서

중간에 가슴을 내얼굴쪽으로 가까이 대더니 문지르더라

와.. 가슴골 사이에 내 코가 꼈는데 살냄새가 너무좋더라

향수냄새도 아니고 그냥 그녀의 살냄새가 달달하더라고

그래서 낼름 빨아도 보고 벗겨보니 꼭지도 빨딱해있더라.

아쉽게도 핑꼭은 아니더라 그거까지 갖췄으면 너무 사기지? ㅋㅋ

그렇게 개오지게 바디도 오일발라 타주고 애무 서로 오지게 하다가

내가 삘받아서 역립조지려 하니까 그거는 안되는거 같더라

내가 와꾸가 별로여서 그런가 .. 18 우선 최대한 매너있게 하는게 좋은 서비스 받는거 인거 같다

괜히 깝치고 업소녀들한테 무리하게 들이대지는 마라 리드하는대로 따라가라

그리고 떡타임이 되니 온몸 전라상태로 벗어준다

허벅지도 개꿀벅지에 윤기가 흐른다

그녀가 상위로 박아주면서 신음 터트려줄때 그녀의 ㄳ과 허벅지 그리고 궁뎅이를 마음껏

터치했다. 진짜 너무 쫄깃하다 표현이 좀 그렇지만 피부가 쫄깃해 ㅋㅋ

잘먹히고 왔다. 뉴업소 중에 후기가 많을만 하다

나도 잘즐기고 나왔기에 하나의 후기 힘을 보탠다. 화탱

외딴곳가서 호갱당하지마라 얘들아


에덴)


나의 제 2의 고향 베트남에 간만에 놀러왔다.

저번에 유흥타임때 내상당해서 속상했는데 이번엔

진또베기 업소 다녀와서 다행이다 ㅋㅋ

간단하게 후기쓰면

에덴마사지라는 곳인데

수질부터 우선 서비스고 떡스킬이고를 떠나 와꾸/몸매가 개 삽 ㅈ 된다 리얼로다가

그날 방문해서 코스 대략 설명해주는데

ㅈㅈ에 힘이 너무 들어가서 대충듣고 젤 가성비로 고른후

방안내 받아 샤워 스피디 하게 끝내고 누우니 관리사가 들어왔다.

초이스 개념은 추후 생긴다고 실장이 그런거 같다.

그래서 약간 쫄렸는데

관리사 들어오는 클라스보고 여긴 초이스 없어도 잘되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다.

서양녀가 들어온듯한 몸매에 얼굴은 한국 텐프로 급이다

20 초반으로 보이는데 물어보니 22살이란다.

슬랜더 몸매에 길쭉허니 가슴은 진짜 꽉B정도 되보이는데

난 가슴크기엔 크게 성적인게 없어서 이정도만 되도 진짜 감지덕지다 ㅋㅋ

여기는 마사지 개념은 없다 바로 간단한 애무후에 연애타임인데

애무해주는데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 싶어서 내 ㅈㄲㅈ부터 목 배 옆구리 ㅈㅈ까지

빠는걸두눈으로 보는데 내가언제 이런 이쁜이 한테 애무당하고 빨릴날이 또있을까 하면서

보니까 너무 색스럽고 죽을거같더라ㅋㅋ

진짜 설명 미흡해서 미안하다 와봐야 안다.

그렇게 오랄을 이제 시작해주는데 살살 아주 잘빤다

내께 흘러 녹아 내리는 기분. 압을 세게하지 않고 최대한 입안 겉부분을 이용해 껍질쪽만 애간장을 오지게 태운다

워밍업 오랄스킬로는 최고로 보인다.

그리고 방아찍기 시작하는데 스쿼트를 오지게 한 년인지

치고 올라갈때마다 사정없이 엉덩이가 털린다 손으로 엄청나게 쭈물거리니 빨개졌다 ㅋㅋ

가슴도 만지며 정말 최고의 떡을 친거같다

여성상위로만 나를 30분만에 보냈다. 체력도 대단하다 운동한 사람인게 분명한듯

질쪼임도 상당하다 뒤로 돌아 방아찍어줄때 내 존슨겉에 그녀의 찔꺽한 점액과 쿠퍼액이만나

흰거품이 오지게 꼇는데 그것또한 러브젤마냥 아주 좋은 떡감을 선사해줬다ㅋㅋ

물이많은듯.. 다음에 또베트남 오면 이업소를 들릴예정

번창하세요 사장님


VIP)


베트남가서 호강하고 온 후기 간략하게 적는다.

체대입시 선생이라 항상 몸이 피곤하고 결리는 편인데

업소에서 마사지도 받고 떡도 간만에 쳐볼겸 써치한후에

페트로 호텔 안에 있는 VIP마사지라는곳 초이스 해서 방문갔다.

호텔은 뭐 물론 깔끔하니 좋고 이곳도 안에 인테리어 부터 깔끔하고 좋은느낌?

실장이 친절하게 응대해줘서 팁몇장 쥐어주고 초이스 잘부탁한다고 하니

초이스를 손님이 하는거란다.. 돈을 다시 뺏을수도 없고 여튼

마사지 비용 내고 초이스룸으로 이동했는데

아가씨들이 다들 너무 이뻐서 놀랐다

나랑 같이일하는 체대입시 선생 동료가 있는데

평소에도 몸매도 좋고 상상으론 한번 먹어보고싶다 했는데 그친구 몸매와 똑닮은 아가씨가 있는거아닌가.

엄청나게 업된 힙 탄력있는 미드와 옆구리 라인 골반 외모도 상타였고

로망을 펼쳐볼수 있겠구나 하고 바로 초이스 하고 바로 같이 방으로 안내받아 샤워하는데

벗겨보니 와 떡치는 용으론 이보다 더할 몸이없겠구나 싶은느낌?

바로 만져보고 더듬어 보니 탄력또한 좋다

영어가 되서 영어로 질문하니 육상좀 했다고 떠드는거 같다.

그녀도 내 몸에 호기심이 생겼는지 터치하더니

욕실안에서 가볍게 온몸을 빨아준다..

바로 욕실에서 물리려다 참았다 ㅋㅋ

다시 방으로 가서 누우니까 온사방이 거울이다

이때 딱 드는 생각은 뒷치기할때 그녀 상체를 내쪽으로 다 재끼고 그녀얼굴과 앞판을 볼수있겠다는

생각부터 하고 우선 마사지 받았다.

마사지는 상타이다 엄청 잘하진 않지만 노력하는 그 모습에 시원함과 불끈거림이 같이왔다.

전립선? 회춘 마사지 엇비슷한거도 해주는데 개인적으로 그건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마사지라 생략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이제 떡치려는데 방아를 찍으려고 올라왔는데 우선 ㅂㅈ살로

내 ㅈㅈ를 비비는데 와 스킬지린다.

이년 물이 많은편인거 같은데 물기가 축축한 상태에서 ㅂㅈ 입구라인으로 내 ㅈㅈ겉비비기 스킬을 하는데

처음 느껴보는 흥분이였다 진심으로 ㅋㅋ 찔꺽한 소리가 방안에 도배되며

서로의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지 그리고 위에서 방아좀 찍어주다가

정상위로 내가 바꿔서 두다리 한손으로 잡고 클리 살살 문데 주면서 박으니 좋아 죽더라 걍

털도 왁싱해서 없고 이쁘장하고 탄력적인 다리맵시 보면서 박는게 너무 환상적인 떡이였다

아쉬웠던건 질쪼임이 상당해서 내가 거울보면서 느끼려했던 뒷치기를 못한게 ㅈㄴ게 아쉽다 ㅋㅋ..

여튼 성공적인 떡을 치고 나와 상당히 만족한다 .

앞으로 베트남와서 꼴릿하면 한번 들려보는거 강추한다.



세븐업)


다낭여행 갔다 귀국한지 3일차된 대학생이다.

입으로만 온몸 털리고 온 후기 적어본다.

진짜 그때만 생각하면 베트남가서 그여성과 살고싶다.

우선 그날 대학교 친구들이랑 놀다가 친구한명과 새벽에 몰래 나와서

업소를 찾다가 세븐업이란곳이 근처에 있길래 시간이 없어서 바로방문했다

실장이 이래저래 코스설명해주는데 급해서 1샷코스로 결제하고

친구와 각 방으로 들어가 씻었다.

오지게 이쁜 년이 들어오더라

하얗고 키는작은데 탱크탑위로 가슴살 삐죽 튀어나온거 보니 적어도 최소 C다

그녀가 밝게 인사하고 나를 눕힌후 마사지 부터 해주는데 가슴보느라 마사지를 받는지 내가 침을 흘리는지

분간이 안됐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해주는데 내가 약간 그런 성감대는 처음 느껴봐서 그런지

ㅈㅈ에서 투명한 액을 쏴버렸다. 시오후키인가 18 자괴감이 든다.. 아직생각하면

너무 좋았다 전립선 마사지 개인적으로 그녀가 내가 물쌀때 웃으면서 계속 문지르고 비벼주는데

너무 이뻐보이는것.

그리고 이제 윗옷을 벗었는데 참가슴이다 흔들거림도 훌륭했고 만져보니 1의 의심도 없이 참이다.

부드러우면서 탄력적인 한동안 빤 기억이다.

그리고 그녀가 간단히 내온몸에 침으로 도배를 간단히 해주고 불끈 세워진 내 ㅈㅈ를 한손으로 잡고

귀두 부터 사탕겉핥듯 공략한다 뱀의 혀마냥 1초당 20번 낼름 거리는거 같은데

딸라라라락 소리 같은게 입안에서 나면서 처음 당해봤다 그런거 ㅋㅋ

그렇게 요도구멍에 입을 딱맞춰서 쪽쪽 빨아내는거 부터 아주 흥분과 오르가즘 떄문에

내 허리춤이 가만있지 못하고 1시간가량 내내 활처럼 휘어있었다.

마지막엔 스피디하고 압빡세게 해서 마무리해줬다 너무 잘싸고 나와서 당장 1주일은 금딸할 기분이다.

꼭 한번 들려봐라 강추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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