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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방문기 4편 세븐업-2회차 방문

Guni 1 901
네쨋날 방문, 일정 마지막 날이라 새벽 비행기 타고 귀국해야됐기 때문에 캐리어 호텔 프론트에 맡기고 마사지나 받으러 가기로 했음. 전날 뭐 이런 저런 일이 있어서 일행 중 2명만 함께하고 1명은 따로 다니기로 함. 셋이서 여러 곳 마사지를 다니면서 밥먹고 뭐 그랬음. 서울 이발관이 유명하다니까 갔음. 근데 때마침 별로 안멀기도 하고 그래서 세븐업을 한번 더 가기로 함. 마사지에 포커싱을 맞춰서 갔음. ---------------------------------------------------------------------------------------------------- 전날 같이 가지 않았던 동행이 있어 여기 어제 갔었는데 괜찮았다. 마사지 잘하니까 마사지만 받아도 만족할꺼다. 하고 같이 갔음. 말은 안하지만 뭐길래 이러지? 하는 생각도 하고 뭐 그랬을 꺼임. 여튼 이러 저러하게 방문했음. 이게 ㅈㄴ 큰 실수 였음. 쥐죶(3편 참고)이 또 한국어로 뭐라고 떠듬. 오늘은 마사지에 포커싱을 했기 때문에 전원 A 코스를 선택함. 이 쥐죶 ㅅㅄㄲ가 장난질을 좀 치는거 같던데 뭐 여튼. 첨에 마사지사가 들어왔는데 돌이켜 보면 그 때부터 ㅈㄴ 통수 스멜 오지게 풍기긴 했음. 쥐죶이 머리긴 버전이 하나 들어 와서는 마사지사들이 입을 옷도 아니고 뭔 홀복 비슷한걸 입고 와서는 누으니까 돌아 누으라네? 등판 필요 없다. 그러니까 시발 돌아눕길 기다리고 있어서 영어랑 몸짓으로 다시 한번 말하니까 계속 시발 돌아 누워라 자기는 마사지 사라서 돌아 누워야 한다. 뭐 이런 뉘앙스로 이야길 하는거 같아서 말 많은거 짜증나서 걍 체인지 했음. 이번엔 뭔 시발 앞섬에 음식 국물 처묻은 개그맨 김혜선 닮은 애가 들어와서는 마사지를 시작함. 피곤하기도 하고 그래서 눈감고 있었더니 팔 한 1분씩 툭툭 거리더니 앞에 마사지 다했다고 턴턴 거리네 ? 길게 말하기도 짜증나고 다른 마사지 구색부터 다 갖출려나보다 하고 일단 걍 돌아 누웠음 근데 이 개ㅅㅂ것들이 사람을 무슨 호구새끼로 보나... 돌고 나서 등 몇번 두들기더니 허벅지만 비벼댐. 한 5분 동안 똑같이 ㅈㄹ하고 있길래 하 ... 이년 이거 뭐하는건가 싶어서 뒤로 돌아보니까 폰처보면서 한손으로 걍 똑같은대만 비비적 대고 있음 카운터 불러라 그러니까. 쥐죶이 들어옴. 쥐죶한테 여기 서비스 바꼈냐? 하루만에 왜 이렇냐 ? A코스와 B 코스 마사지가 다른거냐? 물어보니까 자기들 이제 마사지 안한다 함.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 마사지로 바꼈다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아 ... 여러가지 매치가 됐음. 사장한테 문자를 했었는데 여긴 예약 시스템이 없댓거든 ? 근데 어제도 이 쥐죶이 물었었어 예약하고 오셨냐? 근데 오늘도 물었거든 난 두번다 예약 없이 왔다. 하고 대답했음. 이 ㅅㅂ 새끼가 예약없이 왔다고 대답하고 좋게 좋게 해주니까 호구로 보였는지 장난질을 친건가? 하는 생각이듬. 이 쥐죶 새끼 귀싸대기를 한대 올리고 시작할까 했는데 ... 하 ... 칼빵 맞을까봐 샤워하고 옷부터 챙겨 입고 해야되겠다 싶어서 일단 삭힘 딸이고 ㅈㄹ이고 빡돌아서 너 나가라 그러고 ㅈㄴ 일단 화좀 식히고 나가야 겠다 싶어서 잠깐 앉아 있었음. 담턴 애가 들어오는데 ... 하 ... 또 얘는 예뻤음. 죶같긴 한데 들어오면서 부터 웃으면서 뭔 말을 걸길래 ... 하 ... 그래 걍 받자 ㅅㅂ.. 또 꼴리긴 하네 ... 하는 생각이 듬. 근데 얘가 테이크 아웃? 이러길래 이건 또 뭔 개소린가 싶어서 보니까 옷 다 벗어야 되느냔 이야기를 테이크 아웃으로 한거 같았음... 거까지 가서 지적질 할건 아니라 걍 지퍼 훅 내려버리니까 알아서 팬티까지 싹다 탈의함. 가슴 작았고 엉덩이 작았지만 비율 좋았고 엉덩이 잡았을 때 반응도 괜찮게 옴. 그래 .. 너라도 잘해봐라... 하는 마음이었는데 얘는 계속 오빠 만져 만져 거리면서 지 가슴에 손 계속 끌어다 올리고 BJ도 꽤 수준급이었음. (여기 개ㅆ 비추천 하지만, 갈사람은 지명 되는진 모르겠는데 이름 물어보니 밍인가 잉인가 그렇다니까 참고) ㄹㅇ로 얘아니었으면 걍 사장부터 불러놓고 시작했음. 시발 다 엎고 사장 콜 그냥 바로 하고 사장까지 죶같이 나오면 걍 이 앞에 있는거 다 일단 몇방 주고 시작할까.... 하는 생각까지 함. 근데 일행도 있고 하니까 그래 쟤들이라도 좋았으면 됐지 뭐... 하는 생각으로 참고 나왔음. 나오니까 일행 2가 먼저 나와있네 ? 내가 마사지를 꽤 많이 스킵했으니 얘는 나와 있으면 안되는 시간이었는데 나와 있었음. 이야길 들어보니 마사지 하면서 한손은 실실 문지르고 한손은 폰들고 폰질하고 있었다 그러네? 여기서 3차고 개빡돔. 일단 일행 1이 나오면 뭔 말이라도 해야겠다 하고 일행 2랑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까 좀 진정은 되더라 ... 그래서 일단 사장한테 문자 넣음. 그동안 일행 1이 나옴. 여튼 일행 1은 여기 그냥 대딸방인데 뭐 쏘쏘했다..라고 이야기하네? ㅋㅋㅋ 다 통수 오지게 맞은거임. 여튼 여기 소개한 나는 쪽만 개 팔렸음 ㅋㅋㅋㅋㅋㅋㅋ 막날이기도 하고 다음 마사지 받으러 걍 이동하긴 했는데 ㄹㅇ 다낭 여행 중 최악이었음 1. 일단 여기의 문제점 내상일지 아닐지 판단도 안되고 일관된 서비스도 없음. 2. 이 ㅅㅂ것들이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장사하니까 ㅈㄹ하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적다는걸 이용해서 통수침 3 . 여기 간다고 한다? 그럼 내상 맞을 각오 하고 가는게 맞을 듯. 4. 조혜련(3편 참고) ㅅㅂ년이 샤워하는데 자꾸 와따가따 거리고 있음. 어제랑 똑같은 옷이 포인트 5. 조혜련 ㅅㅂ년이 자꾸 뭔 현지 음식을 해서 밖에 겨나와서 뭘 하는데 냄새 ㅈㄴ 개역함.
1 Comments
벳투콩 07.14 00:42  
솔직한 후기 잘봤습니다. 조만간 다낭 방문예정인데 고민되네요 건마나 가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