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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방문기 3편 세븐업-1

Guni 0 676
이 글은 내가 원했던 솔직하고 심플하며 원하는 정보가 다 있는걸 모토로 함.
주소, 예약 등은 쉽게 찾을 수 있으니 다 뺌. 3편, 4편이 이어짐.



세쨋날 방문, 바나힐인가 개보힐인가를 갔음.
가는데 일단 개더움.  40도 넘는데 거까지 가니까 땀범벅.
올라가니까 일단 시원해서 좋긴했음. 근데 내려오니까.
케이블카부터 기온 상승이 느껴짐.
결국 탈수 때문에 머리가 어지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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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몸상태에도 불구하고, 여행 시작 전, 1일 1붐을 약속했기 때문에
앞에 두군데가 꽤 괜찮아서 기분 꽤괜이었음.
근데 이 몸상태로도 가겠다고 나왔는데
동행 1, 3이 1일 1붐 룰을 빠갈내서 대가리를 빠개고 싶을 정도로 개짜발났음.
분노 폭발 직전이었음.
사실 몸상태는 매우 안좋아서 안가도 됐지만, 느그가 염병을 떨어도 난 간다라고 생각하고 갔음.

어딜갈까 고민을 좀 해봤음. 어제 가봤던델 다시 가볼까.. 새로운 곳을 트라이 해볼까?
근데, 분노 폭발 직전에 컨디션도 안좋았기 때문에 지금 가는 곳은 무조건 좋아야 한다.
트랩 걸리면 바로 다른대로 이동해서 두탕 뛴다 하는 마인드 좀 찾다보니 세븐업이 보였음.

여까지 와서 대딸을 받아야 하는가...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쨋든 가보기로 함.

이동 후, 올라가보니 쥐죶만한 현지인 애가 하나 나왔는데 한국말을 꽤 잘함.
4편에서 이새끼가 재등장하니, 쥐죶으로 명명해 놓겠음.

미리 사장한테(일부러 님뺀거 맞음) 연락 해봤지만, 답장이 없길래 그냥 갔는데,
"고객님, 예약하셔쎄요?" 하길래 "No"라 그러니까
코스가 A, B가 있고... 뭐 주저리주저리 하길래 B로 선택하니,
결제 후, 안쪽으로 안내하고 샤워하라 그럼.

샤워장이 유격장, 깜빵 느낌 남. 시설은 뭐 기대할거 없음.
락커가 무슨 열쇠를 힘으로 돌려야 돌아가는 락커도 있을 만큼 낡았음.
여튼 뭐 락커고 ㅈㄹ이고 다 필요 없고,
서비스만 괜찮으면 상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패스.

안에 들어가면 느낌은 딱 한국 휴게텔 느낌임. 안마 베드 하나 있고 아무고토 없음.

이 글 사장한테도 링크 보낼꺼니까 디테일하게 설명함.
누워 있으니,
빨간 스포츠 브라?와 드로우즈 비슷한 세트를 위아래로 맞춰 입은 조혜련 착한 맛이 들어옴.
이년도 4편에서 재등장하니, 조혜련으로 명명해 놓겠음.
사각 턱에 중하 정도 였음. 후기 보니까 ㅈㄴ 예쁘다길래 살짝 기대했는데 이건 뭐 시발 소리가 절로 나옴.
그렇다고 서비스를 잘하나? 그것도 못함.
귀두 깔짝깔짝 2번 입대더니 걍 대딸 쳐버림. 하... 죶같네... 하는 생각이 들어 걍 다 엎고 나가서
ㅈㄹ하면 한방 주고 카운터 돈 다 들고 텨버릴까 하다가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ㅈㄹ하는 것도 포기함.

걍 너는 흔들어라 흔들다 보면 나올꺼다 ... 하는 생각으로 있다보니, 발기가 풀림...
개짜발 2차로 남. 걍 한국말로 "팬티 내려 ㅅㅂ년아" 하니까 팬티를 알아들었는지 안내린다 길래 걍 꺼지라 했음.

가운도 안입고 걍 누워서 골잡고 있는데, 마사지사가 들어옴. 걍 만사 귀찮아서 팬티도 안입었고
가운도 안걸치고 있었음. 하 .. 시발 하는데 인기척이 나서 보니까
마사지 사가 들어옴. 차라리 얘가 더 예뻤음. 조혜련 보다가 봐서 그런가...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열이 뻗쳐서 그런지 얼굴 기억도 잘안남.
얘가 들어와서는 내가 아무것도 안걸치고 있으니까, 온니 마사 그러면서 가려 달라함.
그래도 얘가 무슨 잘못인가 싶어서 가운 집으러 가려니까 지가 집어와서 덮음.

여튼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머리 지압한다고 좀 끄적끄적 거리길래 하 ... 마사지 조차도 죶같네... 하고 있었음.
근데 얘가 밑으로 내려가서 마사지를 시작하자마자 태세 전환을 우디르급으로 함.
허벅지를 ㅈㄴ 애무하듯 마사지함. 그래서 어? 마사지라며? 하는 생각을 함.
뭐지 ?? 하고 있는데 불알 회음부 똥구녕을 후벼댐. ㅈㄴ 당황하면서 쿠퍼액 흘림.
훅 들어 왔다가 슬며시 빠지고는 깔짝댓다가 훅들오고 반복하는데...
앞에 조혜련이 깔끔하게 잊혀지고, 두통도 사그라듬.
좋은데 나른하기도 하고 잠까지 옴. 얘가 또 그걸 느꼈는지,
그 때부터 스무스하게 스탠스 낮춰서 불알 위주로 마사지 하듯 하는데
아, 됐다. 여긴 이거 하나로 걍 제값 했다 생각했음.
한국에서 전립선 마사지라 그러는거 몇군데 받아봤지만
여기가 프로페셔널한 맛이 있었음.


지갑을 락커에 두고 와서 팁을 못줬는데, 지갑 들고 있었으면,
내 기분 회복 값으로 한 5십만동은 줬을거 같음.
그리고 조금 있으니까. 다리를 툭툭 치길래 보니까 손을 위아래로 흔듬
난 얘가 지가 마무리 하겠단 뜻인줄 알고 그래라 그러니까 주섬주섬 뭘 챙기더니 나감.
토탈 마사지 한 40~50분 정도 한거 같음.

5분도 안지나서 문이 열림. 하얀색에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박나래 착한 맛이 들어옴.
들어오자마자 엄청 업되있어서 잠이 훅깸.
오빠 오빠 딸딸이 딸딸이 거리면서 애교를 ㅈㄴ 부리는데 그렇게 나쁘진 않았음.
그리곤 지 브라를 풀고 본 작업을 하는데 혀도 꽤 잘쓰고 꽤 괜찮았음.

동행 2: 앞뒤는 별로고 마사지가 제대로던데요 ?

요약
전체적으로 쏘쏘. 이쁘단건 다 개구라고 그냥 폭탄 몇개 있는거 같고
전체적으로 중급 정도에 맞춰져 있는듯
외모로만 보면 앞의 2곳이 더 나았음.
여기서 구라인거 확인하나 하자면 여기 입싸방 아님. 걍 대딸방임.
4편에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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