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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후기

방문기 2편 VIP 추천 레벨(3/4)

Guni 0 5119
이 글은 내가 원했던 솔직하고 심플하며 원하는 정보가 다 있는걸 모토로 함.
주소, 예약 등은 쉽게 찾을 수 있으니 다 뺌. 2편임.

둘쨋날 방문, 불꽃축젠가 개불알 축젠가 뭔가 한다고 차 막힘. 짜발 약간 났음.
용다리 건너가야되는데 돌아서 건너감.

들어갔는데, 담배 한대 태우자니까.
자꾸 바디랭귀지로 절로 가서 태우라함. 살짝 짜발날라는 찰라에
뭐가 우르르르 들어와서, 아 .. 여기가 초이스 룸이었구나 알게됨.
그냥 바로 옆이라 초이스 룸인지도 몰랐음.

초이스는 대충 12~15인 정도 들어온 것 같음.
와꾸는 하부터 상까지 다양했음.
전날 했던 내기가 있어서 내가 초이스 말번 가져갔음.
사람 보는 눈이 거기서 거긴건지... 생각했던 애들만 쏙쏙 빠져나감. 2차 짜발
전체적으로 약간 옷 입은것 보니까.
홀복 비슷한거 입은 애도 있고, 대학생 느낌 날려고 노력한 애도 있고 뭐 그랬음.

시간 순서로 말할려다 보니 단점부터 말함.
뭔가 한국의 여관바리를 연상케하는 뭣같은 방에 뭔 창고에다가 샤워기만 박아둔 샤워룸이 인상적이었음.
바닥에 도마뱀 한 3마리 기어다녀도 어색함이 1도 없었을 것 같음.
아, 물론 난 이런거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함.
더러워도 사람이 깨끗하고 냄새 안나면 된다는 마인드라 별 상관 없었음.

일단, 들어갈때부터 손끌고 같이 입장함.
그 뭐랄까. 여관바리같은데서 들어오기 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즐겁지 않음?
그런 쪼는 맛이 좀 덜한것 같아서 아쉽긴 했음.

입장하자마자, 옷벗으라고 함. 벗었음.
샤워룸에 들어가라고 함. 들어갔음.
물 온도 괜찮냐고 함. 괜찮다고 했음.
뭔가 짧은 영어로 계속 말을 검.
몇살이냐? 한국인이냐? 북한에서 왔다니까.
이 구라 치는 사람 많이 봤다 함.

마사지를 하겠다고, 돌아 누으라함.
한 30초 쯤 됐는데... 뭔가 하긴 하는거 같은데
이게 마사진가 ? 하는 생각이 들어서
걍 베게 옆에 둔 콘돔 쥐어 주니 활짝 웃음. 꼴림 포인트였음.
마사지는 걍 시마이.

다음턴으로 넘어가서
서비스는 뭐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될 듯.
베트남 애들 종특으로 보이는 점 1. BJ 흡입력이 매우 약한듯,
뭔가 깔짝대긴 하는데... 살짝 짜발이 차오름.
그러다 바로 콘돔 까길래...
"니가 그렇게 나오면 나는 안싼다?"고 한국말로 하니까
신기하게 뭔갈 알아들은 것 마냥 다시 입으로 함.
여전히 재미는 없길래, 걍 고개 잡고 빼니까 알아서 콘돔씌우고
위로 올라감.
위에 올라가서 엄청 열심히 함.
계속 입으로 가슴 애무를 하면서 위에서 열심히 했음.
근데 이 역시 흡입력 부족으로 마인드에만 상 도장 찍어주고
힘들거 같애서 자세 바꿈, 빵댕이가 예쁘길래 뒤로 돌라 그랬음.
싫은 티 아에 없음.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되있었음.
그래서 얼마만큼 바꾸면 짜발낼까? 궁금해져서 스퍼트 안하고
한 3분 간격으로 정상, 후배, 상위 1바퀴 더 돌려봤음.
프로였음. 합.격.

나는 개인적으로 화월루가 더 나았으나, 동행 3명은 모두 여기가 더 좋다고 이야기함.

동행한 3명의 후기는 다음과 같음.

1번 동행: 대학 동기를 닮아서 초이스 했다. 가슴이 개구라였다. 강력하게 빨아서 할만 했다.
2번 동행, 3번 동행: 화월루 보단 여기가 낫다.

쓰고 보니, 1편과 2편 모두 2,3번 동행은 퉁치는거 같은데, 실제 후기가 동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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