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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화살표 베트남 여행후기
다낭.. 나에게 희망을준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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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나에게 희망을준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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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 때는 올해 봄 4월쯤,,? 혼자 다낭으로 무작정 떠났습니다..오게된 계기는 다름아닌 .. 모사이트에서 베트남후기글이 많이 보이더군요..다들 만족했다고 하더라구요.. 금액도 크지 않고,, 한국에서 연애도 제대로못해보고 늘 혼자서 외롭게 중견기업 다니면서.. 엄청나게 외롭고힘든시절을 보내고 있는 중에 후기글을 보니 .. 기분전환도 될 수있고터닝포인트를 만들수 있겠다.. 싶어서 여행을 게획하게 되었네요..물론 해외여행은 처음이며 여행은 가족여행 뺴곤,, 다녀본적이 없었어요..학창시절부터 혼자 외롭고 할줄아는건 커뮤니티 눈팅과 기계처럼 하는 일 ..모든것이 지루하고 취미생활도 없는 저는 .. 다낭이라는 곳..컴퓨터 화면상으로 제가 본 다낭 해변사진.. 이쁜 베트남 아가씨들..모든것이 파라다이스 같았어요.. 게다가 밤문화를 쉽게 접할수있고부담없이 즐기다 올것같은 예감.. 한국에서도 특별하게 업소방문은못해봤고,, (조금 무서웠습니다) 이제는 한국에서도 유흥을 즐기며베트남 여행 이후로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사람상대할때 자신감도 생기고,, 인생을 바꾼 계기가 될수 있겠네요..공항에서 정신없이 출발해서 물머물어 비행기 탑승하고내려서도 어떻게 잘 할줄몰라 무리들 따라가 짐을찾고..별다른 예약없이 혼자서 무작정 떠난거라..아무것도 모르고 게이트를 지나서 택시를 바로 탔습니다..지나가다 눈에 들어오는 호텔로 대충들어가 체크인을 했습니다..여권을 보여주고 방을 달라고 하니 금방 숙소를 구할수있었고,숙소에서 대충 짐을 풀고 나와 택시를 또 탔습니다..역시나 뭘 먹을지 모르고, 그냥 무작정 가다가밥먹는다는 제스춰를 취하니 알아서 쌀국수집으로 내려줬고,식당으로 들어가서 대충 베스트 메뉴 달라고 하고허겁지겁 정신없이 먹었네요,..밥을먹고 무장적 돌아다니고 시간은 오후5시쯤 ..할것도 없고 계획도 없지만다낭시내인건 알것같고 제 눈앞으론 강이 보였죠..인터넷을 보고 온뒤라 어느어느 사이트어느 마사지집 . 머리속에 떠오른건건전마사지.. 구글로 주소를 보여주고마사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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